AMD가 현재 단일 코어 성능은 여전히 중요하며 7nm 공급에 있어선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베이징에서 개최한 Greater China Partner Summit에서 AMD는 현재 CPU의 단일 코어 성능은 여전히 중요한다는 점을 인지했으며 그에 따라 새로운 캐시 시스템 설계 및 아키텍처 등을 개선했다 밝혔다. 실제 이러한 개선점을 적용하여 단일코어 성능이 지속적으로 향상되었으며 차세대 CPU인 젠3 또한 향상될 것이라는 입장을 취했다.
또한 7nm 공급에 있어서 TSMC는 애플과 화웨이 두 고객이 7nm 공정의 많은 공급을 차지하고 있지만 AMD의 7nm 프로세서 공급 문제는 겪지 않을것이라 밝혔다. 해당 내용을 발표한 AMD 글로벌 부사장 Scott Aylor은 현재 TSMC와 파트너쉽을 통한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지원을 받을것이라는 내용도 덧붙여 말했다.
한편, 11월에는 라이젠 R9 3950X가 출시될 에정이며 차세대 HEDT인 스레드 리퍼도 19년 4분기에 출시를 앞둔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