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Razer)가 초경량 게이밍 헤드셋 테트라(Tetra)를 출시했다.
레이저 테트라는 PS4, Xbox One, 닌텐도 스위치, PC 및 모바일 기기 등 모든 플랫폼에서 명확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프로급 마이크가 장착된 초경량 헤드셋이다.
홈 오디오 설정을 즐기기를 원하면서도 팀원들과 소통하기를 원하는 게이머들을 위해 고안된 싱글 이어 콘솔 챗 헤드셋으로, 가장 시끄러운 오디오 설정에서도 선명한 채팅이 가능하도록 카디오이드 마이크는 음성 수집 범위를 좁혀 주변 소음을 줄여주고 일반 헤드셋보다 뛰어난 음성 선명도를 제공한다.
케이블에 볼륨 조절 기능을 넣어 플레이 중 빠르게 볼륨을 조절하거나 음소거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장시간 게임에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게 레이저 테트라는 70g의 가벼운 무게와 유연성을 가지고 있으며, 머리 띠 부분은 길이 조절이 가능하고 소프트 폼 재질의 이어 쿠션으로 귀에 가해지는 압력을 줄여준다.
3.5mm 오디오 잭으로 연결하는 레이저 테트라는 PC 및 모바일 기기 뿐만 아니라 Xbox One, PS4, 닌텐도 스위치와 호환되며, 유럽 시장에는 전용 PS4 버전을 출시할 예정이다.
레이저 테트라 헤드셋은 10월 22일 전세계 출시 예정으로 가격은 29.99달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