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5일 출시되는 '스타워즈 제다이: 오더의 몰락(Star Wars Jedi: Fallen Order, 이하 오더의 몰락)'을 콘솔(비디오 게임기)로 즐기는 이들은 최상위 기종이 있어야 만족할 것으로 보인다.
'위 갓 디스 커버드(We Got This Covered)'에 의하면 오더의 몰락 개발사인 리스폰 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 폴 햇필드(Paul Hatfield)는 PS4 Pro (PlayStation 4 Pro)와 엑스박스 원 X (Xbox One X) 게이머들은 성능 모드(performance mode)와 품질 모드(quality mode)로 더 나은 상태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고 하였다.
두 콘솔 모두 성능 모드는 60fps(초당 프레임)으로 게임을 실행 가능하여 끊김이 적은 화질을 체감할 수 있는데 간혹 60fps 미만으로 작동한다. 품질 모드는 30fps로 제한되지만 시각 효과를 극대화시켜서 일반 상태보다 미려한 화질을 제공한다.
구형 모델인 PS4와 엑스박스 원은 기본 모드에서도 30fps로만 오더의 몰락을 실행할 수 있어서 성능과 화질 모두 부족하게 느껴질 수 있다. 따라서 오더의 몰락을 높은 화질로 쾌적하게 즐기고 싶다면 PS4 Pro 또는 엑스박스 원 X, 아니면 하이엔드 PC로 실행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