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내놓을 신형 갤럭시 워치가 스토리지 용량이 2배 늘어날 거라는 소식이 올라왔다.
Sammobile에 따르면 2주 전 삼성전자가 새로운 갤럭시 워치를 개발하고 있다는 루머가 처음 등장했으며, 제품 이름이 갤럭시 워치2 또는 갤럭시 워치 액티브3가 될 것인지는 확실치 않으나 기존 모델의 스토리지 용량 4GB에서 2배 늘어난 8GB 내부 스토리지를 가질 거라고 한다.
모델넘버 SM-R840/845 및 SM-R850/855를 가지고 있으며, 기존과 마찬가지로 2가지 화면 크기에 Wi-Fi와 셀룰러 모델을 뜻하는 것으로 보인다. Sammobile은 셀룰러 모델에 삼성전자가 최초의 5G 스마트워치로 내놓을 가능성도 있다고 추측했다. 또한 SM-R840 모델의 경우 갤럭시 워치 액티브2의 247mAh 배터리보다 큰 330mAh 배터리가 들어갈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Sammobile은 새로운 스마트워치가 이제 개발 초기 단계에 들어갔기 때문에 2월 11일 삼성 갤럭시 언팩에서 스마트폰 신제품과 함께 공개되지는 않을 것이며 하반기에 갤럭시 노트 20과 함께 출시될 것으로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