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Apple)이 지난 해 출시한 아이폰(iPhone) 11 시리즈로 찍은 최고의 야간 모드 사진 수상작을 공개했다.
애플은 3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통해 전세계 아이폰 포토그래퍼들이 야간 모드 사진 챌린지에 참여해달라는 부름에 응답해 아이폰 11, 아이폰 11 프로 및 아이폰 11 프로 맥스로 찍은 자신들의 야간 모드 사진을 공유했으며, 엄선된 심사위원단이 전세계에서 제출된 수천 점의 응모작 가운데 여섯 개의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수상작은 애플 홈페이지의 갤러리와 애플 인스타그램에서 소개되고 옥외광고로 전세계에 등장할 예정이다.
Shot on iPhone 야간 모드 챌린지 수상작들은 아래와 같다.
콘스탄틴 찰라보프(Konstantin Chalabov) (모스크바, 러시아), iPhone 11 Pro
안드레이 마누이로프(Andrei Manuilov) (모스크바, 러시아), iPhone 11 Pro Max
밋선 소니(Mitsun Soni) (뭄바이, 마하라슈트라, 인도), iPhone 11 Pro
루벤 P. 베스코스(Rubén P. Bescós) (팜플로나, 나바라, 스페인), iPhone 11 Pro Max
루스탐 샤기모르다노프(Rustam Shagimordanov) (모스크바, 러시아), iPhone 11
유 “에릭” 장 (Yu “Eric” Zhang) (베이징, 중국), iPhone 11 Pro 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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