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세어에서 일부 기간 동안 생산된 SF 시리즈 파워서플라이에 자발적 리콜 정책을 발표한 가운데, 국내 공식 유통사인 컴스빌에서도 이와 관련한 리콜 정책을 발표했다.
컴스빌측에 따르면 국내 정식 판매된 제품 중에는 SF750 플레티넘 제품의 일부 생산 주차 제품에서 잠재적 위험이 발견되었으며, 대상 제품은 P.N CP-9020186-KR, 2월 말부터 판매된 시리얼 넘버 195348XXXX- 제품들이 대상이다.
컴스빌에 따르면 이 외에 국내 유통 중인 SF750 플래티넘 제품은 리콜 사유인 잠재적 폭발 위험이 없는 것으로 본사측에서 확인해 주었으며, 컴스빌을 통한 리콜은 직구 및 병행제품을 제외하고, 컴스빌을 통해 정식 유통된 제품에 대해서먼 진행된다.
컴스빌의 커세어 SF750 플레티넘 파워서플라이 자발적 리콜 관련 내용은 홈페이지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