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30일(현지시간 기준) 세르비아에서도 애플페이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세르비아의 프로크레딧은행(ProCredit Bank)는 6월 30일 애플 페이를 출시하며, 라이페이슨 은행(Raiffeisen Bank)에서는 애플의 디지털 결제 방식을 지원한다.
애플페이는 아이폰 혹은 애플워치 등 비접촉식 결제가 허용되는 모든 곳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일부 어플 및 웹 사이트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전세계적으로 출시가 확대되고 있는 애플페이는 수수료 및 보안토큰의 방식, NFC 단말기 보급의 비용 부담 문제 등으로 국내도입이 늦춰지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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