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공정 연기 비난 속 엔지니어링 책임자 사임 등 기술팀 구조조정 발표 |
|
2020-07-28 10:42
김민성 前 기자 kimmins@bodnara.co.kr |
|
|
|
|
|
|
7nm 공정 연기를 발표한 인텔의 주가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는 가운데 인텔 측은 기술팀의 구조조정을 발표하였다.
(사진 : 앤 켈러허)
이번 구조조정을 통해 인텔의 최고 엔지니어링 책임자 머피 렌두친탈라는 8월 3일자로 인텔을 떠나며, 앤 켈러허 박사가 7nm와 5nm 공정을 주도한다. 또한 기존 머피 렌두친탈라가 맡고 있던 TSCG팀은 5개 팀으로 나뉘어 각각 테크놀로지 디벨롭먼트에 앤 켈러허, 매뉴팩처링 및 오퍼레이션은 케이번 에스파하니, 디자인 엔지니어링 조쉬 월든(임시), 서플라이 체인은 란디르 타쿠르가 맡게 되며, 마지막으로 기존 수석 아키텍트 라자 쿠드리는 기존 직함을 유지한다.
현재 인텔은 7nm 공정 연기를 발표하자마자 주가가 15프로 이상 하락해 처음으로 경쟁사 AMD보다 주가가 낮아지는 등 위기를 맞고 있다. 이번 구조조정은 그러한 위기를 타개하기 위한 방안이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
|
|
|
|
|
|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구글, AI 컨텐츠 검증기 신스ID 글로벌 오픈
삼성 갤럭시 스마트태그3, 아이폰은 되지만 안드로이드폰은 갤럭시만 지원
|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비싸진 SSD 어떻게 고를까?, 가격 상승기 SSD 선택 가이드
메인스트림 게이머의 심리적 마지노선 가격 모델, 라데온 RX 9070 GRE vs RTX 5070 성능 비교
노트북의 게임-허브-로컬 AI 솔루션, 기가바이트 AORUS RTX 5060 Ti AI BOX 제이씨현
|
|
|
|
|
|
|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
|
|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