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이 9세대 코어 프로세서 대응을 위해 내놓은 B360/ B365 칩셋의 재고처리에 착수했다는 내용이 알려졌다.
mydrives.com에 따르면 이들 메인스트림 칩셋 2종 중 B360의 생산은 이미 중단 되어 재고만 처리 중이며, B365는 칩셋의 생산량을 축소한 상태다. 이미 10세대 코어 프로세서와 B460 칩셋으로 세대 교체를 끝낸 만큼 출시된지 2년 가까이된 B360과 B365의 단종은 자연스런 수순으로 받아들여진다.
한편, 당초 14nm 공정으로 생산된 B360과 달리 B365는 22nm 공정으로 생산 공정이 후퇴된 모델이지만 가격은 동일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당시 14nm 공정 CPU 공급 부족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내놓은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B365는 공정이 후퇴하긴 했지만 B360보다 USB 포트와 PCIe Lane 등 스펙 자체는 업데이트 되어 나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