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부터 22년까지의 AMD 로드맵 일부가 유출되었다.
따르면 올해 말 출시될 Zen3 아키텍처 기반 라이젠 시리즈의 후속 제품군은 역시 Zen3 아키텍처와 7nm 공정의 워홀(Warhol)로 알려졌다. 워홀에 대해 구체적인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Zen과 Zen+ 아키텍처 차이를 보였던 1세대 라이젠 서밋 릿지와 2세대 라이젠 피나클 릿지의 관계 유추된다.
워홀 다음 2022년에는 라파엘로 알려진 APU가 뒤를 잇게 되는데, CPU 아키텍처는 확인이 되지 않았지만, Navi2 아키텍처 기반 GPU가 통합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르누아르 후속인 세잔과 그 뒤를 잇는 렘브란트는 Navi2 아키텍처의 GPU가 통합되고, 세잔과 동시에 등장ㅎ라 반 고흐 APU는 Zen2 아키텍처 CPU 코어와 Navi2 아키텍처의 GPU가 결합된다. 반 고흐 설명에 덧붙여진 CVML은 'Computer Vision and Machine Learning'의 약자로 추정 중으로, 일반 리테일 시장 대상의 세잔과 달리 엔터프라이즈 시장 대응 모델로 예상도니다.
한편, 반 고흐의 후속으로는 드래곤 크래스트(Dragon Crest)로 알려진 또 다른 APU가 예정되어 있으며, 출시 시기상 CPU 코어는 Zen2 아키텍처에서 Zen3 아키텍처로 업그레이드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