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GPU 시장 규모가 2.5% 증가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JPR(Jon Peddie Research)에 따르면 2020년 2분기 GPU 시장 규모는 1분기와 비교해 2.5% 성장했으며, 업체별로는 AMD와 엔비디아의 출하량은 각각 8.4%와 17.8% 증가한 반면 인텔의 출하량은 2.7% 감소하였고, 외장 그래픽 시장은 전분기 대비 6.55% 성장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내장 그래픽을 포함한 전체 GPU 시장의 업체별 점유율은 인텔이 1분기 67%에서 64%로 3% 포인트 하락, AMD는 17%에서 18%로 1% 포인트 증가했으며, 엔비디아는 16%에서 19%로 3% 포인트 상승했다.
외장 그래픽 시장 점유율은 엔비디아의 성장세가 이어져 2020년 1분기 75%에 달하던 점유율이 2분기에는 무려 80%에 달했고, AMD는 그만큼의 점유율 하락으로 이어져 25%에서 20%로 축소되었으며, 전년 동기의 29%와 비교하면 무려 10% 포인트 가까이 점유율을 상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