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공식사이트를 통해 아이폰12와 아이폰12 프로의 수리비용을 공개하였다.
우선 아이폰12와 12프로의 디스플레이가 파손되었을 때 발생하는 수리비용은 363,300원으로 동일하며, 애플케어를 이용할 시 40,000원이 청구된다.
배터리를 교체하고 싶은 경우 아이폰12와 12프로 모두 88,000원의 수리비용이 청구되며, 애플케어 적용시 무상으로 교체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액정과 배터리를 제외한 고장요소(메인보드, 카메라, 기판, 카메라, 버튼 등의 오류)는 리퍼 제품으로 교환해야 하는데, 이때에 필요한 비용은 아이폰12 564,000원, 아이폰12프로는 704,000원이 청구된다. 애플케어에 가입한 기기의 경우 120,000원의 수리비용이 청구된다.
애플케어 서비스는 아이폰 구매 시 각각 아이폰12 미니 199,000원, 아이폰12 199,000원, 아이폰12 프로와 프로 맥스 269,000원의 가입비를 내면 가입할 수 있으며 파손시 일정 금액을 지원해주는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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