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3분기 그래픽 카드 시장이 10.3% 확대된 것으로 조사되었다.
JPR(Jon Peddie Research)의 3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 3분기 전체 그래픽 시장에서 AMD의 시장 점유율은 1.3% 증가했으며, 엔비디아는 0.09% 증가한데 반해 인텔은 1.4% 감소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전 분기 대비 총 10.3% 확대된 GPU 출하량면에서 업체별로는 AMD가 18.7%, 인텔이 7.8%, 엔비디아가 10.8% 증가했으며, 외장 그래픽 카드 분야는 전 분기 대비 13.44% 증가하였고, 전체 PC 시장 규모는 9.75% 확대된 것으로 조사되었다.
한편, 외장 그래픽 카드 시장 점유율은 여전히 엔비디아가 80%에 달하는 점유율을 차지해 과점 상태가 지속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