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어때가 소니뮤직과 함께 올 겨울을 겨냥해 취향 저격 음악 큐레이션 여행 플레이 리스트(여플리)를 발표했다.
대한민국 대표 종합숙박, 모바일티켓 예약 플랫폼 여기어때(대표 최문석)는 소니뮤직과 협업한 여플리를 공개했다. 따뜻한 연말에 어울리는 음악을 한 데 모아 큐레이션 리스트를 선보인 것이다. 따뜻한 스파를 즐길 때, 불멍 할 때, 산책할 때 등으로 테마를 나눠 이용자들의 취향을 고려해 선곡했다. 특히 루엘, 사샤 슬론, 테이트 맥레이 등 다양한 장르의 팝 아티스트를 소개한다. 여플리는 여기어때 앱과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감상할 수 있다.
여플리 감상평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여기어때 앱의 이벤트 페이지에 여플리 감상평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풍성한 경품을 선물한다. 에어팟 3세대 프로, 팝 가수 사샤 슬론의 Only Child LP음반, 크리스마스 마스크 스트랩 등이 이벤트 참가자를 기다린다. 감상평은 이달 21일까지 접수할 수 있다.
한편, 여기어때는 이달 초 모델 폴킴이 출연한 브랜드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뮤직비디오 형태인 이번 영상은 폴킴이 핑클의 화이트를 편곡해 불러 화제가 됐다. 영상은 도심 숙소에서 맛집 메뉴를 포장해 즐기는 차분한 연말 분위기에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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