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프리마아이디, 현장용 소형 장문 스캐너 RealScan-FC 출시 |
|
2020-12-29 09:48
편집부 press@bodnara.co.kr |
|
|
|
|
|
|
바이오인식 아이디 및 신분증 솔루션 전문기업 슈프리마아이디(대표 박보건)는 지문과 장문을 동시에 촬영 가능한 컴팩트형 장문 스캐너 RealScan-FC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과학수사 및 신분증 등록용으로 사용되는 장문 스캐너는 전통적으로 무겁고 부피가 커 고정형 스탠드에 장착하여 사용했으나 슈프리마아이디의 신제품 RealScan-FC는 사이즈가 작고 USB 충전으로 동작하여 휴대하며 사용할 수 있다. 최대 70kg의 하중을 견딜 수 있고 IP64 등급의 방수, 방진 기능을 제공하여 현장 사용 편의성이 높다.
RealScan-FC를 도입하면 생체 정보 취득을 위해 경찰서나 관공서를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고 현장에서 신속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어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
|
|
|
|
|
|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엔비디아, RTX Pro 증산 위해 지포스 RTX 5090 단종?
삼성전자 갤럭시 S27 시리즈에 DC 디밍 기술 도입?
엔비디아, 최대 35% 빨라진 DLSS FG 모드 프리셋 C 발표
|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노트북의 게임-허브-로컬 AI 솔루션, 기가바이트 AORUS RTX 5060 Ti AI BOX 제이씨현
삼성전자 갤럭시 생태계의 새식구 공개, 갤럭시 탭 S12 시리즈와 클립형 버즈 스마트태그3
더욱 개선된 360도 카메라, DJI Osmo 360 II 써보니
|
|
|
|
|
|
|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
|
|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