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닝은 스마트폰과 태블릿등의 모바일 카메라를 위해 스크래치 저항성과 내구성을 갖추고, 광투과성을 높인 새로운 카테고리의 제품을 발표했다
코닝의 고릴라 글래스(Gorilla Glass) with DX와 고릴라 글래스 with DX+가 그 주인공으로, 제이민 아민(Jaymin Amin) 코닝 고릴라 글래스 사업부 부사장 겸 총괄 책임자는 기존 카메라의 저반사(AR) 코팅 대비 강화된 스크래치 저항성과 내구성을 제공하며, 주변광을 98%까지 받아들여 이들 기기에서 요구되는 광학 성능도 개선한다고 소개했다.
그는 고릴라 글래스 DX 제품군은 업계 최고의 광학 성능과 보호 기능을 동시에 제공하여, 궁극적으로 소비자 경험을 개선 시켜줄 수 있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는데, 카메라 렌즈 커버용 Gorilla Glass DX 제품군은 삼성전자의 제품을 통해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시기상 AMD의 RDNA2 아키텍처 GPU가 탑재된 엑시노스 2200이 탑재될 것으로 기대되는 갤럭시 S22 시리즈에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해당 제품군에는 올해 초 발표된 아이소셀 GN2 센서 기반의 2억 화소 카메라가 채택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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