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버(Lenovo)가 차세대 윈도우 11 운영체제를 탑재한 ThibkBook(씽크북)을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윈도우 11 출시일을 10월 5일로 공식 발표하면서 윈도우 PC를 만드는 제조사들이 윈도우 11을 탑재한 신제품을 발표하기 시작했는데, 레노버도 윈도우 11이 사전 설치된 ThinkBook 비즈니스 노트북 포트폴리오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레노버 ThinkBook은 지난 6월 24일 첫 공개된 윈도우 11의 새로운 간소화된 사용자 인터페이스, 팀즈(Microsoft Teams)를 통한 사람들과의 손쉬운 연결, 더 스마트한 기능을 기반으로 향상된 업무 및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한다.
향상된 보안 및 관리 용이성은 비즈니스 연속성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며, 최종 사용자는 스냅 레이아웃 및 데스크탑과 같은 윈도우 11의 향상된 멀티태스킹 기능으로 생산성을 높이고 일부 ThinkBook 모델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소음 제거 기능을 통해 더 나은 회상 회의를 할 수 있다.
올 연말과 내년 초에서 발표될 ThinkBook 노트북 모델은 아래와 같으며 모두 윈도우 11이 사전 설치되어 있다. 출시일 및 가격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ThinkBook Plus Gen 2 i
ThinkBook 13x i
ThinkBook 14p Gen 2 AMD
ThinkBook 16p Gen 2 AMD
ThinkBook 14 Gen 2 i 및 ThinkBook 15 Gen 2 i
ThinkBook 14s Yoga
ThinkBook 13s Gen 3 AM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