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초 출시된 라데온 RX 6600 XT의 뒤를 잇는 또 다른 메인스트림 그래픽 카드인 라데온 RX 6600의 출시가 10월로 연기되었다는 소식이 나왔다.
mydrivers.com에 따르면 라데온 RX 6600의 출시는 당초 9월로 예정되어 있었지만 구체적인 이유는 알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10월로 출시가 연기되었다.
이미 해외 온라인 몰에는 라데온 RX 6600 제품이 등록되기 시작한 만큼 멀지 시기에 출시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라데온 RX 6600의 성능은 지포스 RTX 3060의 8GB VRAM 버전 수준일 것이라는 내용도 알려왔다.
한편, TSMC에서 근래 7nm 공정의 제조 비용을 최대 20% 인상할 것이란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메인스트림급 칩인 RX 6600의 가격에 어느 정도의 영향을 미칠지, 물량은 충분히 공급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