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로그(대표 남승한)의 알뜰폰 브랜드 U+알뜰모바일은 애플 아이폰13의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자급제폰 고객들을 겨냥해 보험 혜택이 결합된 자급제폰 전용 요금제를 선보이고 다양한 사은품과 경품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8일부터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U+알뜰모바일은 아이폰13 출시에 맞춰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에 보험 혜택까지 결합한 자급제폰케어 요금제 2종을 출시했다.
새롭게 출시한 자급제폰케어 요금제는 아이폰의 주 이용층인 20~30대 고객의 데이터 사용량이 많은 것을 고려해, 걱정 없이 쓸 수 있는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를 적용했다.
또한, 고가의 아이폰이 파손되었을 경우 수리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파손보험 혜택을 24개월간 지원하고, 추가로 보험 수리비 청구 시 발생되는 자기부담금을 U+알뜰모바일 포인트로 돌려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요금제는 자급제폰케어 Freedom(음성&문자 기본, 데이터 11GB(일 2GB 추가 제공, 소진 후 3Mbps 속도로 무제한))과 자급제폰케어 7GB+(음성&문자 기본, 데이터 7GB(소진 후 1Mbps 속도로 무제한)) 2종으로 구성되어 본인의 이용 패턴에 맞게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자급제 아이폰을 이용하는 고객들을 위해 휴대폰 분실/파손 보험을 6개월간 지원하는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자급제폰케어 요금제가 아니더라도 U+알뜰모바일 유심 요금제와 자급제 아이폰 조합으로 이용하는 경우, 분실과 파손 사고를 모두 보장하는 종합형, 파손 사고를 보장하는 파손형 구분 없이 6개월간 보험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아이폰13 출시를 기념해 특별 사은품 및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아이폰13으로 가입하는 고객 전원에게 애플 정품 맥세이프 충전기, 애플 20W 어댑터, 보조배터리와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을 지급한다. 추가로 아이패드 프로 12.9형, 애플워치 7세대, 에어팟 3세대 등을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요금제 및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U+알뜰모바일 다이렉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