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11에서 발생하던 AMD 라이젠의 성능 이슈 대응을 위한 칩셋 드라이버가 공개되었다.
10월 21일자로 AMD 홈페이지에 등록된 칩셋 드라이버 3.10.08.506은 윈도우 11에서 AMD 라이젠의 선호 코어(UEFI CPPC2)에 작업 스레드 배분이 우선적으로 이뤄지지 않는 문제를 해결한다. 이번 이슈는 주로 65W 이상 TDP의 8코어 이상 CPU에서 보고되었다.
이와 함께 이슈가 되었던 L3 캐시 레이턴시가 늘어나면서 게임 성능이 최대 15% 하락하는 이슈는 MS가 공개한 윈도우 업데이트 KB5006746으로 해결된 만큼, 앞으로 윈도우 11에서 AMD 라이젠의 성능 이슈를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윈도우 레이턴시 개선 업데이트 설치 여부는 '제어판 -> 프로그램 -> 프로그램 및 기능 -> 설치된 업데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