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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민은 연말을 맞아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오는 15일부터 12월 24일까지 10일간 ‘GIVE A GARMIN’ 프로모션을 가민 온라인몰에서 단독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30여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가민은 미국 GPS 기업으로 독보적인 기술력을 앞세워 글로벌 스마트 기기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특히, 2017년 ‘가민코리아’를 설립해 러닝, 아웃도어, 골프, 다이빙, 피트니스 등 다양한 라인업의 스마트 디바이스를 국내에 정식으로 선보이고 있으며, 소비자들에게 혁신성을 인정받아 설립 이후 매년 30% 이상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팬데믹이 지속되자 심박수 및 혈중산소포화도, 스트레스 지수, 수면 패턴 등 자신의 건강 관련 정보를 확인하기 위해 스마트워치를 찾는 소비자가 증가하고 있으며, 가민은 이들을 위해 고급 건강 데이터 모니터링 기능을 탑재한 다양한 스마트 기기를 선보이고 있다.
곧 실시하는 ‘GIVE A GARMIN’ 프로모션은 ‘건강을 선물하세요’라는 테마로 일상에서 활용도가 높은 ‘베뉴 SQ’ 시리즈, ‘릴리’, ‘비보액티브 4’, ‘비보무브 HR’ 등의 스마트워치와 ‘엣지 130 플러스’, ‘포러너 45’ 등 액티비티 입문자용 제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또한,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최초로 전체 가민 스마트워치 라인업의 밴드(시계줄)를 3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베뉴 SQ’ 시리즈는 사각형의 1.3인치 터치 컬러 디스플레이에 37.6g의 가벼운 무게로 데일리 피트니스를 즐기는 유저에게 안성맞춤이다. 러닝, 요가, 필라테스, 근력 및 유산소 운동, 풀 수영, 사이클링, 골프 등 20가지가 넘는 다수의 실내외 스포츠 모드를 탑재했으며, 걸음 수 및 운동 강도, 소모된 칼로리 등의 데이터를 추적 및 분석해준다. 총 9가지 컬러 옵션을 제공하는 ‘베뉴 SQ’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33% 할인된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세련된 팔찌 느낌을 연출해주는 ‘릴리’는 ‘클래식’ 및 ‘스포츠’ 두 가지 모델 중 선택 가능하며, 가민에서 선보인 스마트워치 중 가장 작은 사이즈인 34.5mm의 원형 시계 케이스를 갖췄다. 총 6가지 스타일을 제공하는 ‘릴리’는 각각 고유의 패턴이 새겨진 렌즈 디자인을 가지고 있으며, 터치 스크린 디스플레이는 시계를 사용하지 않을 땐 자동으로 화면이 사라진다. 여성 유저를 타깃한 ‘릴리’는 24g에 불과하며, 헬스 모니터링 기능 및 피트니스 기능을 다양하게 지원한다. 스마트워치 모드에서 최대 5일간 사용 가능한 강력한 배터리 성능을 자랑하는 ‘릴리’는 20% 할인 판매한다.
GPS 사이클링 컴퓨터인 ‘엣지 130 플러스’는 GPS·GLONASS·Galileo 등의 다양한 글로벌 위성 시스템은 물론, 고도계 및 가속도계까지 내장해 더 넓은 범위에서 더욱 정확한 주행 정보를 제공한다. 회전 구간 안내를 받을 수 있는 ‘턴-바이-턴’ 내비게이션 기능을 지원하며, 유저 맞춤형의 데일리 워크아웃 추천 기능을 활용하면 더욱 체계적인 훈련도 가능하다. 이외에도 산악자전거용 데이터 관리 시스템인 ‘MTB 다이나믹스’ 기능을 탑재해 점프 거리, 점프 횟수 및 체공 시간 등의 필수 데이터를 폭넓게 제공한다. 사이클링 입문자를 위한 이 제품은 프로모션 기간 동안 33%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가민코리아 세일즈 마케팅 총괄 조정호 이사는 “이번 프로모션은 나 자신, 또는 소중한 사람에게 더 건강한 내일을 선물하자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가민의 모든 스마트 기기 라인업은 과학적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정확한 데이터 제공은 물론, 유저 모두가 주체적으로 건강을 챙기면서 체력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릴 수 있도록 돕는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GIVE A GARMIN’ 프로모션은 가민 온라인몰에서 단독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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