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엘더 레이크용 메인스트림 칩셋 중 H670이 쓰인 메인보드의 출시가 연기될 것이란 소식이 들려온 가운데, ASUS의 H670 메인보드 사진이 포착되면서 루머로 그칠 가능성이 높아졌다.
videocardz는 B660과 H670 칩셋 기반으로 설계된 ASUS의 메인보드 4종 사진을 공개하였는데, 단순히 미리 만들어진 H670 칩셋 보드의 이미지를 확보한 것일 수 있지만, 실제 B660/ H610 칩셋 보드와 같은 시기에 출시될 가능성이 더 높아 보인다.
한편, 사진이 공개된 ASUS의 H670/ B660 메인보드는 총 4종으로, 보다 상위 칩셋인 H670 칩셋 보드가 DDR4 메모리 베이스인 것과 달리 B660 칩셋 보드에서 DDR5 메모리가 사용되어 조금 이상한 모습이다.
단지, 이번에 확인되지만 않았을 뿐 H670 칩셋 보드도 DDR5 메모리를, B660 칩셋 메인보드 중에서도 DDR4 기반 모델을 준비 중일 가능성은 충분하며, 1월 4일로 알려진 인텔 엘더 레이크 메인스트림 제품군 발표 시기에 맞춰 관련 내용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