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오시아(Kioxia)에서 QLC UFS 3.1 임베디드 플래시 메모리 장치를 개발했다.
키오시아는 보도자료를 통해 1테라비트(128GB) BiCS FLASH 3D 플래시 메모리와 QLC(Quad Level Cell) 기술을 활용하는 512GB의 UFS(Universal Flash Storage) Ver 3.1의 임베디드 플래시 메모리 프로토타입을 개발해 현재 OEM 고객에게 샘플링 중이라고 밝혔다.
키오시아는 해당 장치가 고해상도 이미지, 5G 네트워크, 4K+ 비디오 등에 의해 구동되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의 증가하는 성능 및 밀도 요구 사상을 충족하도록 설계됐으며, 첨단 스마트폰과 같이 고밀도가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의 경우 QLC 기술을 통해 단일 패키지에서 사용 가능한 최고 밀도를 달성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현재 OEM에 제공 중인 샘플은 개발 중인 UFS 개념 증명(PoC) 장치로 일부 기능 제한이 있으며 장치 사양은 사전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