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의 발표에 따르면 2020년 608억 달러(약 73조원) 수준의 글로벌 스마트홈 시장 규모가 연평균 24.1% 성장, 2025년에는 1785억 달러(약 214조원) 수준에 육박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처럼 스마트홈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조명기업 레드밴스(LEDVANCE)가 와이파이(Wi-Fi)로 원격 컨트롤이 가능한 스마트+ 와이파이 파(PAR)16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레드밴스의 신제품 스마트+ 와이파이 파(PAR)16은 와이파이를 기반으로 사용자가 원하는 분위기에 맞춰 조명을 컨트롤할 수 있는 제품으로 최대 7W의 고출력, 고품질의 광원을 균일하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45도 각도 조절이 가능해 원하는 곳에 조명을 집중시키는 스폿 라이트로 연출할 수 있어 인테리어 활용도도 높다. GU10 베이스 타입으로 전원에 직접 연결해 사용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레드밴스 전용 어플리케이션(LEDVANCE APM SMART+ Wi-Fi)을 설치해 손쉽게 원격 제어할 수 있고, 타이머 및 일정 설정 기능과 다중 연결‧제어도 가능하다. 장시간 사용해도 눈이 편안한 플리커 프리 제품으로 KC 인증을 통해 안정성도 확인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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