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 라이젠 RX 6000 시리즈 리프레시 모델 출시가 온라인 몰에 등록되고 있는 와중에, AMD 그래픽 카드 전문 제조사인 사파이어의 플래그십 모델인 'TOXIC'의 이름을 단 라데온 RX 6950 XT가 포착되었다.
초기에 4월 20일 출시 예정으로 알려졌던 라이젠 RX 6000 시리즈 리프레시 모델은 라인업을 확장할 신규 라이젠 모델들의 출시 시기를 피해 5월 10일로 연기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라데온 RX 6000 시리즈에 사용된 코어별로 1종씩 총 3개 모델이 리프레시 된다.
4월 상순부터 일부 해외 온라인 매장에 등록되면서 존재를 과시한 라데온 RX 6000 시리즈 리프레시 모델은 라데온 RX 6950 XT/ RX 6750 XT/ RX 6650 XT 3종이 확인되었고, 이들은 기존 모델보다 더 빠른 18GHz 속도 VRAM이 장착되리라 알려졌다.
이렇게 온라인 몰에 등록되어가는 라데온 RX 6000 시리즈 리프레시 모델 중 사파이어의 라데온 RX 6950 XT TOXIC 모델이 확인되었는데, 가격은 RX 6900 XT TOXIC 모델 대비 거의 두 배 가까운 가격이 책정되었다.
이는 출시 전 임시 가격으로 보이는데, 모델명을 감안할 때 RX 6900 XT TOXIC 익스트림 에디션과 같은 3열 수랭 쿨러 장착 가능성을 점쳐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