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e 아키텍처 기반 그래픽 카드로 외장 그래픽 카드 시장에 다시 참전한 인텔이 그래픽 연구 조직 신설을 발표했다.
해당 조직은 가속 컴퓨팅 시스템 및 그래픽 그룹 부사장인 Anton Kaplanyan이 이끌게 되며, 주 목적은 차세대 비주얼 컴퓨팅 가속을 위한 하드웨어와 알고리즘, 시스템 개발에 있다.
그는 보도자료를 통해 거실과 자동차, 모바일 디바이스를 의미하는 듯한 손 안, AR과 VR을 뜻하는 머리에서 등 사용자의 선호도에 관계없이 여러 장치에 일관되고 고품질의 시각적 경험을 제공, 궁극적으로 풍부한 게임 경험을 제공하는데 그치지 않고 메타버스 비전을 실현하는 몰입형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러한 목표 달성을 위해 보다 효율과 접근성, 지능적이며 도욱 통합된 비쥬얼 컴퓨팅이 필요하며, 인텔의 목표는 개방적이고 협력적이며, 미래 지향적인 태도를 통해 전체 생태계에 최고의 그래픽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으로, 신설 조직은 AXG(Accelerated Computing Systems and Graphics Group) 내에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