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세어(Corsair)의 자회사 '오리진(ORIGIN) PC'에서 12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RTX 30 시리즈를 탑재한 고성능 노트북을 출시한다.
오리진 PC의 새로 업그레이드 된 플래그십 시스템인 EVO17-S 및 NT-17을 비롯해 화면 크기와 프로세서, 그래픽 카드 등 하드웨어 스펙에 따라 EVO15-S 및 NT-15, 그리고 EVO14-S 및 NT14를 내놓는다.
EVO17-S 및 NT-17은 인텔 코어 i9-12900H 14코어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RTX 3080 Ti 그래픽 카드, 최대 64GB DDR5 메모리를 지원하는 강력한 성능의 노트북으로 최대 17.3인치 240Hz QHD LED 내로우 베젤 디스플레이, 최대 8TB 스토리지, Wi-Fi 6 호환성, 사운드 블래스터 SBC6 오디오 기능을 탑재했다.
EVO15-S 및 NT-15는 최대 코어 i9-12900H 프로세서와 16인치 240Hz QHD LED 디스플레이, 지포스 RTX 3080 그래픽 카드를, EVO14-S 및 NT-14는 코어 i7-12700H 14코어 프로세서와 지포스 RTX 3050 Ti 그래픽카드, 14인치 2880x1800 90Hz 디스플레이가 적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