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19일(현지 시간 기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의 새로운 게임 디아블로 이모탈(Diablo Immortal)의 매출이 공개되었다.
PC와 모바일로 출시된 디아블로 이모탈은 무료 플레이가 가능하지만, 게임 내 다양한 아이템을 판매하고 있어 많은 사용자에게 비판을 받았다. 하지만 디아블로 이모탈은 출시 후 2주 간 최소 2,400만 달러(한화 약 310억 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2,400만 달러의 매출 중 43%는 미국, 23%가 한국, 8%가 일본에서 발생하였다.
디아블로 이모탈은 블리자드에서 1996년 출시된 디아블로 시리즈의 IP를 활용한 디아블로 최초의 모바일 게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