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리아드의 충격은 잊을 수가 없어요,[고전게임 2부] |
|
2022-07-21 14:00
편집부 press@bodnara.co.kr |
|
|
|
|
|
|
|
[고전게임 2부]
오늘은 386을 넘어 486, 그리고 펜티엄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꾸준히 PC 시장에 영향을 끼친 윙 커맨더를 비롯해 국민게임 스타크래프트,
그리고 귀를 즐겁게 해준 젤리아드와 윙 커맨더를 추가적으로 이야기합니다. |
|
|
|
|
|
|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DLSS-NR-on-AMD 프로젝트, 하루 사이 74% 성능 개선
공랭으로 2000W CPU까지? 녹투아, 마이크로 채널 냉각 기술 연구 착수
오피스 인증 문제 발생, MS 오피스 365앱용 KB5002907 업데이트 배포 중단
|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메인스트림 게이머의 심리적 마지노선 가격 모델, 라데온 RX 9070 GRE vs RTX 5070 성능 비교
애플의 가변 조리개와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18 Pro 시리즈 및 아이폰 듀오 공개
비싸진 SSD 어떻게 고를까?, 가격 상승기 SSD 선택 가이드
|
|
|
|
|
|
|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
|
|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