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리아드의 충격은 잊을 수가 없어요,[고전게임 2부] |
|
2022-07-21 14:00
편집부 press@bodnara.co.kr |
|
|
|
|
|
|
|
[고전게임 2부]
오늘은 386을 넘어 486, 그리고 펜티엄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꾸준히 PC 시장에 영향을 끼친 윙 커맨더를 비롯해 국민게임 스타크래프트,
그리고 귀를 즐겁게 해준 젤리아드와 윙 커맨더를 추가적으로 이야기합니다. |
|
|
|
|
|
|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DLSS 5 쓰다 RTX 5080 고장? GTA V 테스트 중 GPU 사망 주장
QLC 낸드 쓴 애플 아이폰 18 프로 맥스 1TB 쓰기 성능 극단적 하락 논란
엔비디아, 컨트롤 레조넌트와 기어스 오브 워 E-데이 대응 617.14 버전 드라이버 배포
|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비싸진 SSD 어떻게 고를까?, 가격 상승기 SSD 선택 가이드
메인스트림 게이머의 심리적 마지노선 가격 모델, 라데온 RX 9070 GRE vs RTX 5070 성능 비교
애플의 가변 조리개와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18 Pro 시리즈 및 아이폰 듀오 공개
|
|
|
|
|
|
|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
|
|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