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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600과 700시리즈 칩셋보드서 14세대 코어 CPU 지원?

2023-06-05 10:55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인텔의 차세대 데스크탑 CPU는 메테오 레이크가 아닌 랩터 레이크 리프레시가 될 것이란 로드맵이 유출된 바 있는데, 이를 뒷받침하는 추가 정보가 확인되었다.


해당 정보는 기가비이트의 메인보드 바이오스 업데이트 내역을 통해 확인된 것으로, 5월 말 경 조용히 업데이트된 최신 바이오스 설명에 차세대 CPU 지원내용을 담고 있다.

메테오 레이크는 AMD 라이젠 시리즈의 MCM 방식과 유사한 타일형 구조를 택하고, 소켓도 엘더 레이크 및 랩터 레이크의 LGA 1700과 다른 LGA 1851 소켓이 적용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LGA 1700 소켓 메인보드에서 차세대 CPU 지원 바이오스가 배포된 것은 초기 로드맵에 언급된 랩터 레이크 다음 메테오 레이크가 아닌, 수정 로드맵의 랩터 레이크 리프레시 모델이 14세대 코어 CPU로 등장할 가능성에 힘을 실어준다. 단지, 4월경 유출된 인텔 내부 문건에 따르면 메테오 레이크를 14세대 코어 CPU로 분류하고 있어, 랩터 레이크 리프레시는 14세대로 재분류하면서 메테오 레이크를 15세대로 미뤄진 것인지는 아직 확실치 않다.

한편, 랩터 레이크 리프레시는 더 높은 CPU와 메모리 클럭을 지원하고, 메인보드는 와이파이 7과 5Gbps 이더넷을 지원할 것으로 예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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