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와 HP에 이어 레노버에서도 폴더블 노트북을 출시했다.
제품명 '씽크패드 X1 폴드(ThinkPad X1 Fold)'가 주인공으로, 지난해 9월 발표 이후 약 1년 만에 출시되는 것으로, 시작가는 2499달러로 책정되었다.
인텔 AI 지원을 통한 비주얼 센싱 컨트롤러는 일관된 컴퓨터 비전 기능을 통해 사용자 감지 및 자동 잠금 기능 지원을 위한 5백만 화소의 RGB+IR 카메라가 탑재되었고, 내구성 강화를 위해 밀스펙 테스트를 거쳤다.
레노버 씽크패드 X1 폴드는 2560x2024 해상도에 16.3" 크기의 OLED 디스플레이는 HDR 600니트 밝기 또는 SDR 400니트 밝기, DCI-P3 100% 색역 및 돌비 비전, 온셀 터치 펜을 지원하며, 접어서는 12인치 화면을 제공한다.
시스템 구성은 최대 32GB LPDDR5 메모리와 최대 1TB의 SSD 공간, 인텔 12세대 코어 프로세서와 윈도우 11 프로 운영체제를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