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 스냅드래곤 X 시리즈와 달리, MS 코파일럿+PC 런칭 시점에서 AMD의 스트릭스 포인트와 인텔 루나 레이크는 일부 AI 기능을 사용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아직 스티릭스 포인트와 루나 레이크가 출시된 상황은 아니지만, 여러 해외 매체들에 따르면 AMD와 인텔, MS 모두 해당 사실을 확인해주었다. MS는 AMD와 인텔의 차세대 CPU가 코파일럿+PC 규격을 만족한다는 사실을 인정해 이들에 대한 지원 연기가 하드웨어 문제가 아님을 알렸다.
코파일럿+ PC는 퀄컴 스냅드래곤 X 시리즈 런칭 시점인 6월 18일 업데이트될 예정이며, AMD는 스트릭스 포인트의 지원이 올해 말까지 이뤄질 것으로 기대 중이라 알린 반면, 인텔은 루나 레이크의 코파일럿+ 경험이 가능해졌을 때 업데이트로 제공될 것이라 알려 지원 시점에 대해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한편, 코파일럿+ 기능 중에는 운영체제 차원에시 지원되는 자동 업스케일링 기술인 오토 슈퍼 레졸루션, 스냅샷 기능인 리콜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중 리콜은 개인정보 침해 가능성에 대한 논란으로 출시가 연기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