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루나 레이크 코어 울트라 7 258V의 iGPU인 아크 140V의 성능이 지포스 GTX 1650에 달한다는 테스트 결과가 나왔다.
해당 자료는 긱벤치 벌칸 테스트인 만큼 다이렉트X를 사용하는 일반적인 게임 성능 비교로는 제한적이지만, 내장 그래픽의 성능이 외장 그래픽 수준을 달성했다는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 테스트 플랫폼에는 32GB 시스템 메모리가 통합된 인텔 코어 울트라 7 258V가 탑재되었으며, CPU의 최대 부스트 클럭은 4.8GHz 수준에 달한다.
루나 레이크에 통합된 iGPU의 Xe2 아키텍처는 약 50%의 성능 개선이 기대 중으로, 이번 점수는 RDNA3 아키텍처 기반의 AMD 라데온 780M보다 높은 수준이다. 그러나 루나 레이크와 직접 경쟁하게될 AMD 라이젠 AI 300 시리즈에는 RDNA3.5 아키텍처 기반의 GPU가 통합되기에, 실제 성능 우위는 차후 공개될 정보 검토가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