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DNA 3.5 아키텍처 기반의 AMD 라데온 890M 그래픽의 성능이 지포스 GTX 1070 급이라는 테스트 결과가 나왔다
긱벤치 정보를 인용한 ithome의 보도에 따르면, AMD 라이젠 AI 9 HX 370이 쓰인 ASUS ProArt P16 노트북 성능 정보로, 라데온 890M의 벌칸 점수는 지포스 GTX 1070에 준하는 약 46,300 수준의 성능을 내준다.
OpenCL의 경우 약 4만 3천점 수준의 성능을 발휘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GTX 1070의 약 4만 5천점, GTX 1650 Ti 노트북용의 4만 4천점에는 미치지 못하는 성능이지만 내장 그래픽으로 한때 하이엔드급 그래픽 카드에 달하는 수준의 성능을 발휘하는 점에 주목할만하다.
한편, 라이젠 AI 300 시리즈(코드네임 스트릭스 포인트)의 통합 그래픽에 쓰인 RDNA3.5 아키텍처는 전정비 개선이 핵심으로, AMD 공식 발표에 따르면 동일 전력 환경에서 전세대 대비 최대 32%의 성능 향상을 이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