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에서 최대 400MB/s에 달하는 속도와 512GB 용량을 갖춘 USB Type-C 플래시 드라이브를 출시한다.
해당 모델은 BAR Plus와 FIT Plus 시리즈에 포함되며, 고용량과 빠른 속도, USB Type-C 인터페이스를 바탕으로한 광범위한 장치 호환성을 통해 데이터 백업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해당 제품은 최대 400MB/s의 읽기 속도와 110MB/s의 쓰기 속도를 지원하며, 이는 3GB 용량의 파일을 PC로 10초만에 전송할 수 있는 성능이다. 메탈 재질 바디로 외부 충격에 대한 파손 위험성을 낮추고, 본체와 커넥터 커버에 키링을 제공해 분실 위험성도 낮췄다.
또한 삼성전자의 다섯 가지 보호 기능(방수/ 고온/ x-ray/ 낙하/ 자력)과 함께 5년 제한 보증 대상이라 장기간 안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미국 시장에서 출시가 발표된 BAR Plus와 FIT Plus 512GB 모델 가격은 79.99달러(MSRP)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