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사로 40년간 IT사업에 주력해온 제이씨현시스템 (대표 차중석, 차정헌)과 IT기기 및 컴퓨터 전문 제조업체 다컴시스템(대표 황준호)이 AI시장에 공동으로 대응 하기 위한 혁신적,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12일 발표했다.
이번 제휴를 통해 제이씨현시스템은 액체냉각 방식의 AI서버와 워크스테이션의 주요 핵심 부품의 공급, 유지보수 및 리스 렌탈 서비스 제공을 맡을 예정이며, 다컴시스템은 액체냉각 방식의 AI 서버와 워크스테이션의 개발, 제조, 판매를 맡아 AI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다컴시스템(구. 다나와컴퓨터)은 지난 10년간 조달 및 대학교 연구소에 퀀텀, 팬텀 브랜드로 수냉식 고성능 데스크톱, 워크스테이션, 서버를 개발해왔으며, 최근에는 국내 최초로 "텐스토렌트" AI GPU를 활용한 액체냉각 방식 AI서버와 워크스테이션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가격과 성능의 최적화를 이루어내며, AI분야의 기술적 도전과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제이씨현시스템은 AI시스템 구성에 필요한 주요 부품을 공급하고, 전국적인 서비스 네트워크를 통해 신속하고 안정적인 유지보수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제이씨현시스템의 리스 및 렌탈 금융 솔루션을 통해 중소기업과 연구소가 초기 도입 비용 부담 없이 최신 AI시스템 및 기술을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양사는 AI기술의 발전과 시장 동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전략적 판매 방안을 수립하고 공동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여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판매를 촉진해 나갈 예정이다.
제이씨현시스템과 다컴시스템은 공동협업을 통해 AI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확고히 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