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갤럭시 Z 폴드 스페셜 에디션을 내놓으면서 플래그십 모델의 라인업 확대 징조를 보인 삼성전자에서, 갤럭시 S 시리즈 역시 추가 모델을 내놓으리란 소식이 나왔다.
갤럭시 S 시리즈는 기본형과 플럿, 울트라, 팬 에디션(FE)의 네 가지 모델로 구성 중으로, 새롭게 이야기된 신규 모델은 스페셜 에디션(SE)이다.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갤럭시 Z 폴드 스페셜 에디션의 경우 크기와 메모리, 카메라 스펙, S펜 유무 등에서 차이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갤럭시 S25 울트라는 당초 16GB 메모리 탑재 소문이 돌았지만 현재는 12GB 메모리 탑재 소문이 돌고 있는데, SE 모델 출시설이 사실이라면 해당 모델과의 차별화를 염두한 조정일 가능성이 있다.
또한 라인업이 지나치게 난잡하다는 평가를 듣고 있는 갤럭시 제품군에 갤럭시 S25 SE라는 신규 모델이 추가되면, 난잡함이 더욱 심해진다는 비판도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