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애로우 레이크 게임 성능 대폭 향상될 패치 작업 중 |
|
2024-11-11 10:00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
|
|
|
|
|
|
인텔이 애로우 레이크의 게임 성능이 14세대와 비교해 아쉬운 면모를 보인데는 타일 방식을 적용한 것이 한 원인으로 꼽히고 있는데, 이를 개선하기 위한 작업을 진행 중이라는 소식이 나왔다.
hothardware는 인텔의 로버트 할록(Robert Hallock)과의 라이브스트림을 통해 이같은 내용을 공개했으며, 출시 당시의 성능 문제에 대해 MS나 다른 파트너사들이 아닌 자신들의 테스트 시스템 최적화를 원인으로 꼽았다.
구체적인 내용은 언급하지 않았지만 바이오스와 OS 수준에서 몇 가지 문제를 파악했으며, 애로우 레이크의 성능 개선을 위한 펌웨어 및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몇 주 내에 출시될 것이라고 알렸다.
그는 향후 조치를 통해 게임 성능이 특히 크게 향상될 것이라면서, 일반적인 컴퓨팅 작업에서도 성능 개선이 기대되는 이번 패치가 빠르면 11월 말 쯤 업데이트가 제공될 수 있을 것이라 첨언했다. |
|
|
|
|
|
|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MS, DXR 성능 개선 및 메모리 사용량 최대 90% 절약 기술 발표
지포스 AI 성능 최대 90% 향상, 윈도우 지원 MOD 'NV UEFI Unlocker' 등장
인텔 CPU 주도권 회복과 파운드리 확대 추진, AMD와 협력 가능성 논의
|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서버용 제온과 데스크탑 CPU의 혼용시대, LGA771/775 은박신공 [PC흥망사 18-5]
게이밍부터 AI까지 한 자리에, 리사 수와 함께한 AMD 게이머즈 데이
넉넉한 VRAM으로 게임과 AI 환경 OK, 기가바이트 지포스 RTX 5060 Ti Eagle Max OC D7 16GB 제이씨현
|
|
|
|
|
|
|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
|
|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