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구형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아이클라우드 백업 지원을 중단한다는 소식이다.
macrumors에 따르면 이번 정책은 iOS 9 이전 버전, 즉 iOS 8까지의 제품에 대해 아이클라우드 백업 제공을 중단한다는 내용의 메일을 일부 고객에게 배포하면서 알려졌다
이번 정책 대상 제품, 즉 iOS8 이하 버전이 설치된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담긴 앱과 데이터 자체가 영향을 받지 않고, 아이클라우드가 아닌 맥이나 윈도우 PC를 통한 수동 백업은 가능하다.
iOS 8 이하 버전 장치에 대한 아이클라우드 백업 지원 중단 정책은 2024년 12월 18일부터 시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