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새로운 패러다임, “뉴 라이프 플랫폼”을 만들어가는 주식회사 앱코(대표이사: 오광근)가 최근 단청 키보드의 품절 이슈와 함께 키보드 브랜드로서의 인지도를 다시 한번 입증하며 컴퓨터 주변기기 시장 내 입지를 더욱 넓히고 있다.
‘단청 키보드’는 커스텀 키보드 제작사 시이닷(C.E.dot)이 앱코의 K515 모델을 기반으로 제작한 제품으로 전통 단청 문양을 적용해 국립중앙박물관의 대표 굿즈로 자리잡았다. 여기에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 흥행과 맞물려 K-컬처 굿즈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전량 완판을 기록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앱코는 다양한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한 신제품 라인업 확대와 브랜드 강화 전략을 본격화하며 키보드 시장을 향한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 대표 주자인 AS104 시리즈는 앱코를 대표하는 풀배열 기계식 키보드 스테디셀러로, 꾸준한 판매를 이어가고 있는 인기 모델이다. 기존의 상큼한 블루레몬 컬러에 이어 올해는 핑크그레이와 네온블랙 등 신규 컬러를 추가하며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를 통해 AS104를 단순한 스테디셀러를 넘어 키보드 시장 내 브랜드 입지를 한층 더 강화하려는 전략이다.
앱코의 키보드 전문 브랜드 콕스(COX)는 CS87, CS108 시리즈를 통해 시장 공략에 나섰다. CS시리즈는 ▲가스켓 마운트 ▲플렉스컷 설계 ▲4000mAh 대용량 배터리 ▲3 MODE 연결 ▲포인트 키캡 7종 증정 등 키보드 시장에서 요구하는 핵심 요소들을 모두 담고도 합리적인 가격에 출시되었다. 파스텔톤의 키캡 조합과 안정적인 타건감으로 입문자부터 마니아층까지 공략할 예정이다.
또한 앱코는 해외 커스텀 키보드 브랜드 CHILKEY(칠키)의 공식 유통을 시작하며 제품 포트폴리오를 더욱 확장했다. 대표 모델인 SLICE75 HE는 자석 기반의 래피드 트리거 기능과 최근 적용된 팔각축 스위치로 주목받으며 1차~3차 물량 모두 완판을 기록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앱코 관계자는 “최근 단청 키보드 완판 이슈로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는 시점에, 다양한 사용자의 요구를 만족시키는 신제품 라인업을 동시에 소개하게 되어 뜻깊다”며 “앱코의 AS104 시리즈, 콕스 CS 시리즈, CHILKEY까지 다양한 브랜드 전략을 통해 키보드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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