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3단 폴더블 스마트폰인 갤럭시 Z 트라이폴드가 중국에서 사전 예약에 돌입했다.
삼성 중국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진행 중인 예약은 16GB + 512GB 버전의 가격은 1만 9999위안(약 416만원) 16GB + 1TB 최상위 모델은 2만 1999위안(약 458만원)부터 시작된다.
한편, 갤럭시 Z 트라이폴드의 국내 모델은 16GB + 512GB 버전에 한정되는 것과 달리 중국 시장에는 1TB 스토리지 모델이 출시되어, 갤럭시 Z 폴드 2 당시 중국 한정 512GB 모델을 출시한데 이어 또 다시 중국 편애 논란이 다시 유발되었다.
삼성전자는 한국과 중국에 이어 대만, 싱가포르, 아랍에미리트, 미국 등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갤럭시 Z 트라이폴드를 출시할 예정으로, 국내는 12월 12일 정식 출시할 예정이지만 중국 출시 날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