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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D램 제조사 창신메모리(CXMT)가 오랜 기간 적자를 유지하면서도 공격적인 투자로 생산량을 늘리고 있는 가운데, 작년 하반기부터
시작된 메모리 가격 폭등으로 인해 2025년 4분기에 흑자전환했다는 사실도 전해졌습니다.
많은 분들이 메모리 가격이 폭등하면서 중국 메모리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에 이어 메모리 제조 BIG 4에 진입하는거 아니냐는
심각한 우려를 하고 계시는데요.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중국 메모리가 BIG 4에 새롭게 진입할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중국의 메모리 산업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
감자나무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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