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컴퓨팅 기술 분야의 선두주자인 엔비디아가 엔비디아 GTC 베를린 2026(NVIDIA GTC Berlin 2026)에서 AI 팩토리, AI 에이전트, 피지컬 AI 등 주요 혁신 기술과 유럽 AI 생태계 확장을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
1980년 베를린 장벽 인근의 텐트에서 시작한 템포드롬(Tempodrom)은 여러 차례 장소를 옮긴 끝에 2001년 안할터 반호프(Anhalter Bahnhof) 인근에 자리를 잡았다. 이후 현재의 상설 공연장에서는 콘서트, 갈라 행사, 정치 행사 등 다양한 행사가 개최돼 왔다.
GTC 베를린은 현지 시간으로 10월 20일(화)부터 3일간 진행되고 있으며, 인근 스테이션 베를린(STATION-Berlin)에서는 에이전틱 AI, 로보틱스, 피지컬 AI, 오픈 모델, 가속 컴퓨팅 등을 주제로 100개 이상의 세션이 열리고 있다. 템포드롬에서는 GTC 행사 하이라이트인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 젠슨 황(Jensen Huang)의 기조연설을 보기 위해 기자, 애널리스트, 파트너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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