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오픈형 이어폰 브랜드 샥즈(Shokz)가 10월 더현대 서울, 롯데백화점 인천점, 평촌점 등 수도권 주요 백화점 3곳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샥즈는 올해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스타필드 등 주요 백화점과 복합쇼핑몰에서 10여 차례 팝업스토어를 운영해 왔다. 올해 팝업스토어 전체 판매량 중 라이프스타일 제품군인 ‘오픈닷’ 시리즈가 약 40%, 러닝 및 스포츠용 제품군인 ‘오픈런 프로 2’ 시리즈가 미니 모델을 포함해 약 33%를 차지하며 다양한 제품군에서 소비자 수요를 확인했다.
이번 수도권 3개 백화점 팝업스토어에서도 일상생활부터 러닝과 스포츠 활동까지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는 샥즈의 오픈형 이어폰을 선보인다. 더현대 서울은 오는 11월 11일까지, 롯데백화점 평촌점은 11월 6일까지 운영되며, 인천점은 지난 10월 1일부터 장기 팝업 형태로 운영 중이다.
더현대 서울 팝업스토어에서는 샥즈의 주요 제품 라인업을 대상으로 청음 서비스를 제공한다. 최대 13일 이어폰 렌탈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들이 실제 사용 환경에서도 제품을 경험할 수 있으며, 매장에는 샥즈의 브랜드 철학과 스토리를 소개하는 브랜드월도 마련됐다.
롯데백화점 평촌점 팝업스토어에서는 일부 제품을 최대 25% 할인 판매하고 보상판매 혜택을 제공한다. 제품 구매 고객을 위한 한정 수량 사은품과 방문 인증 이벤트도 마련했다. 또한, 인천점 팝업스토어는 향후 지역 러닝 크루 및 피트니스 센터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등 지역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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