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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메인보드의 A/S를 말한다! 3부 온라인편!!

2003-02-24 23:52
김광철 前 기자 press@bodnara.co.kr

 

글 : 김광철 / chul2@bodnara.co.kr

어느덧 A/S 벤치마크를 시작한지도 3주라는 시간이 지나갔다. 1부를 통해 벤치마크 계획과 대상 업체 소개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킨뒤 2부 상/하편을 통해 각 유통사의 A/S를 신날하게 파헤쳐보았는데, 상당히 파격적인 벤치마크였음지만 워낙 주제가 방대하고 주관적인 요소가 상당수 개입되었기 때문에 글을 읽는 분들의 의견과는 조금은 다른 결과를 보여주기도 하였다.

그러나 몇몇 곳을 제외하고는 비교적 일반 소비자들이 받아왔던 A/S와 보드나라 A/S 벤치마크팀이 받았던 A/S를 일치하는 편이었다. 그렇다고해도 이것만으로 만족할수는 없는데, 어딜가더라도 인터넷을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시대에 오프라인 A/S만을 평가한다는 것은 반쪽짜리 평가밖에 될 수 없을 것이다. 그리하여 3부에서는 2부에서 다뤘던 " 직접 발로 뛰는 오프라인 벤치마크 "에 이어 " 온라인 벤치마크 " 를 펼쳐볼까 한다.

 

온라인 A/S 평가의 중점은 신속

서울에 살더라도 A/S 센터와의 거리가 멀거나 지방에 거주하고 계신 분들에게는 직접 A/S를 받으러 온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 일이다. 이런 분들에게 있어서는 온라인 A/S야말로 정말 사막의 한줄기 오아시스와 같은 것이라고 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A/S에 비해 온라인 A/S가 한결 간편한 것이 사실이다.

오프라인 A/S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것은 어떤 것일까. 앞선 글에서도 언급햇듯이 친절이야말로 A/S 기사가 가장 먼저 갖추어야할 항목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온라인 A/S는 오프라인 A/S와는 성격이 조금 다르다. 온라인 A/S에서는 오프라인과는 달리 얼굴을 마주하지 않고 이루어지기 때문에, 친절보다는 신속이 더 중요한 부분이 아닐까 싶다. 물론 절대 친절을 외쳐야하는 전화상담도 온라인 A/S라고 볼 수 있지만 이번 글에서는 메일이나 게시판을 통한 온라인 A/S를 얘기하려는 것이다.

만약 제품에 문제가 있어 메일을 통해 문의를 하였는데, 답장이 일주일만에 온다면 어떠하겠는가. 일주일 후에 온 답장에 아무리 자세하고 친절한 내용이 담겨져있다고 해도 일주일 동안 기다렸던 분노까지는 어찌할 수 없을 것이다. 차라리 다음날 바로 받아볼 수 있는 간략한 답장이 오는 것이 더 반길만한 일임에 틀림없다. 온라인 A/S에 있어서는 신속함이야말로 생명줄과도 같은 것이며, 신속한 답변에 확실한 정보가 뒤따르는 것이 핵심이라 볼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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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의 의견 보기
흐음 / 03-02-25 0:05/ 신고
보드나라는 정말로 우리가 알고싶어 하고 필요로 하는 기사들만을 써주십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mudok / 03-02-25 0:06/ 신고
신기하다..지금 올렸나오다
I will 오프라인과 메일쪽에선 좋은 평가인데..
게시판이 없는게 흠이군..
본좌도 I will 보드 사용하지만 게시판 없어 불편함을 느꼈는데..
이글에서도 바로 지적하네요
오~ / 03-02-25 0:18/ 신고
MSD는 한마디로 소비자를 개로 아네요.이런 기업은 매장해야 됩니다..쓰글..~!
김남곤 / 03-02-25 0:32/ 신고
SOLTEK 제품 취급하는 샘물테크가 빠졌네요.
<a href=http://www.saemmul.com target=_blank>http://www.saemmul.com</a>
방금 들어가 확인해보니... 확인해볼 필요도 없네요...
75FRN-L 샀는데,... 고장안나고 쓰길 바래야겠네요.
김승권 / 03-02-25 0:55/ 신고
STCOM은 작성자께서 말씀해주셨듯이 온라인 A/S 상당히 잘해줍니다. 저같은경우 온라인을 애용합니다만. 답변도 꽤 빠르고 성의
있게 해줬습니다. 전화통화도 잘해주는편입니다.

전체적으로 a/s를 놓고보면 슈마,체인텍,STCOM.IWill은 좋은
평을 받을수있겠군요.

(HCL,MSD는 굉장히 실망했습니다. 미니ATX 보드를 구입저 곳에서 파는 제품을 고려중이였는데. 실망스럽군요.)
궁이 / 03-02-25 1:26/ 신고
제가 경험했던바와 거의 똑같네요.. 저같은 경우도 이런 테스트
몇번 해봤는데 결과가 위와 상동했습니다...허참... 예전이나
지금이나 거기서 거기군요....--;;
몇몇 업체는 정말 정신차려야겠습니다.. 언젠가 퇴출당할 겁니다...
초보 / 03-02-25 1:31/ 신고
너무 좋은글이에요. 역시나 유니텍은 한물 갔네요.
카이 / 03-02-25 1:58/ 신고
잘 봤습니다...
정말 도움 되는 글이에요...
저는 jchyun에 메일문의를 5번 정도 했는데
다음날에 꼬박 오더군요;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ST컴은 진짜 좋은듯..
향기 / 03-02-25 2:00/ 신고
정말 유익한 정보입니다..

그래서 늘 인터넷을 켜면 보드나라를 확인하죠...
장씨 / 03-02-25 3:03/ 신고
이런 글을 보면서 우리 소비자들이 할 일은 나쁜 평가를 받은 회사제품을 되도록 안사는 것이겠지요... 그래야 그들도 타격을 받고 정신을 차릴테니...
ecs taiwan / 03-02-25 3:43/ 신고
유니텍센터에서 미디테크보드 산더미처럼 싸놓고 as하던걸 구경했던
기억이 가물가물나에여.. (산더미에 유니텍꺼도 있겠지만 --^ )
자회사꺼까지 신경써주는 유니텍 ..모정인가? 부정인가? -_-))
ecs taiwan / 03-02-25 3:54/ 신고
공개 q/a게시판 없는 회사는 망해야돼~ 암~
Sunny / 03-02-25 4:50/ 신고
흠...전..이멜로 문의는 두군데정도 해본기억이....
한곳은 슈마....20일정도 전에 문의멜을 보낸 기억이 있습니다~!!
845pe se보드의 사이렌 현상에 대한 문의였는데...
걍 씹더군요..ㅡ,.ㅡ;;;;;
짱나서 다시 멜 안보냈는데...다시 보내봐야 겠네요..ㅡㅡ;

그리구 그전에 HCL에 제품 정보에 대한 문의 멜을 3~4번 보냈었는데...전부다 씹더군요..ㅡ_ㅡ++
HCL제품은 앞으로 무조건 구입고려품목에서 제외하기로 맘 먹었습니다..ㅡ,.ㅡ
김재호 / 03-02-25 5:40/ 신고
회사 홈페이지 들어갔는데 Q/A 클릭하면 메일보내기 뜨는 곳..
정말 마음에 안드는 곳이지요 -_-
Q/A 게시판 없으면 회사에 대한 신뢰감도 없다는..
솔텍은~ / 03-02-25 7:26/ 신고
솔텍은 이멜을 솔텍 타이완으로 보내시길~ 24시간내에 갈같은 답변이 옵니다. 제경우에는 한글로 보냈는데 영어로 답변이 오더군요. 추상적인 질문이 아니라 정확한 질문일 경우 정확한 답변을 얻을 수 있을듯~
이형기 / 03-02-25 8:29/ 신고
솔텍75drv5제품을 쓰는데 솔텍코리아시절에 as한번받아봤는데 메일답변오는데 1주일걸렸습니다. 저는 그래도 빨리온편이라네요..--
그리고 며칠전에 유니텍의 P4x266a Tank DDR Ultra제품을 AS받으려고 메일좀보냈더니 다 씹고, 전화하니 통화중이라니 정말 속터집니다.. 결국 방문AS했는데 예전유니텍의 맛이 안납니다..-_- 유니텍도 많이컸다고 뻐기는거같구요. 슈마의 경우는 저같은경우엔 AS위치나 문의메일보내면 다음날 아침9시정도엔 꼭 답변이 와있더군요.
그점엔 기분이좋았구요. 방문AS시에 친절하게 문제점을 설명해주는것까진 좋은데 유일한 단점이라면 AS하는곳 위치찾기가 좀 힘들더군요..^^;;(나진상가 뒷골목에있죠) 그리고 전화상담하기가 좀 힘들더군요.. 전화상담문의가 쇄도하는듯.. 그외엔 슈마 AS는 만족합니다.
김형진 / 03-02-25 8:52/ 신고
제이씨현 Q&A 계시판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가장 잘되어 있는곳중에 하나있데 수정 부탁드립니다 각 부품별로 가각 따로 갈려 있습니다.
<a href=http://203.239.131.6 target=_blank>http://203.239.131.6</a>:2000/cybercs/faq.asp
여기 입니다 수정 부탁드립니다.
장균탁 / 03-02-25 9:10/ 신고
저도 제이씨현 사용자입니다만 제이씨현 게시판이 있다고해서 <a href=http://203.239.131.6 target=_blank>http://203.239.131.6</a>:2000/cybercs/faq.asp 에 가봐도
Q/A 계시판을 찾을수가 없는데 어디에 있나요?
혹시 faq 하고 헛갈리신건 아닌지..

Q&A는 질문을 하고 답글을 달수 있는그런게시판을 말하는건데
여기는 질문이 안되던데 혹시 질문 가능한 게시판이 있다면
정확한 위치를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저도 질문할것이 있거든요..
오동건 / 03-02-25 9:19/ 신고
I Will 제품을 렉스텍에서 수입판매 하는데 정작 AS기사분은
렉스텍이 아닌 아윌홈페이지에서 바로 문의를 해달라고 하더군요.
렉스텍에서 전달되는 과정이 느린가봅니다. 메일 확인은 정말 잘 합니다만 문의메일이 바로 답변이 불가능한 경우 기다려달라거나 기타 다른 답변이라도 보내주면 좋은데 전 아예 답변을 못받았습니다. DP533-S에 관한 기술문의였었는데..쩝..그게 아쉽네요. 기사분의 친절도나 그런건 다 좋은데...그래도..다른곳에 비하면 상당히 양호한편이져 머. 전화통화도 잘되고..
bluewing / 03-02-25 9:21/ 신고
유니텍 왕 짜증이죠 --
q & a 게시판 있었죠. 버그 있는 바이오스 올라왔길래 문의했더니
답변은 없고 나중에 자료실 가보니 바이오스만 슬그머니 지워버렸더군요. 이래 저래 욕먹을 짓 많이 하더니 결국 게시판 없애더군요.
그 이후에도 유니텍 제품 이래 저래 겪었는데 정말 AS는
비추입니다 --
김홍길 / 03-02-25 9:43/ 신고
iWILL DP533-S 같은 비싼제품은 한국내에서 전혀 테스트가 안되는것 같습니다. 테스트해볼 여건이 안된다는 말씀을 하더군요!
그리고 리눅스설치시 에러발생되는 문제는 전혀 도움이 안되고 소비자가 일일이 외국사이트 뒤져가면서... 노가다(?)를 해야한다는 아픔이 있고요~
기술지원을 하려면... 기술부쪽에 투자를 좀 해야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임현규 / 03-02-25 10:21/ 신고
유니텍의 a/s 는 정말 악명 높습니다.

전화의 문의에도 매번 짜증섞인 목소리로 대충 답변을 얼버무리고 말죠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이재성 / 03-02-25 11:46/ 신고
이상하네요...
전 예전에 VGA카드(슈마)에 대해 문의 메일을 보냈었는데 답변메일이 오질 않아서 엄청 실망했었던 적이 있습니다...(몇 개월 전에)
그리고 어제 다시 한 번 메인보드 기술문의로 멜을 보냈는데 아직까지 답변메일이 오질 않았습니다...
이상한 슈마.......질문의 질을 보고 답변을 하는건지 참......
황병주 / 03-02-25 12:34/ 신고
잘 봤습니다...
김진협 / 03-02-25 13:09/ 신고
제이시현의 메일 서비스 테스트는... 좀 생각해봐야 될 듯 싶습니다.
일단, 메일을 불만 사항 접수 주소로 보내고 기술지원 문의로 안 한것은 정확한 측정이 불가능 하지 않았어나 생각합니다. 물론 같은 회사내에서의 메일전달이 늦은것이 문제라고 할수 있지만 그것은 불만 사항 체크 서비스팀의 문제이지 기술지원문제팀의 문제가 아니라고 할수 있지 않을까요...? 개인적 생각으로는 제이시현 테스트를 다시 해봐서 다시 추가 함이 어떨지 생각해봅니다...
지나는이 / 03-02-25 14:11/ 신고
온라인 A/S 에 관련한 글 잘 읽었습니다.
미디테크쪽에 보낸 메일이 왜 유니텍쪽으로 도착했는지 알 수 없다고 하셨는데 제가 그에 대한 답변을 드리죠.
현제 미디테크에서는 유니텍쪽의 메일서버를 사용하고 있는것 같네요.(제가 확인 해본결과..ㅡㅡ;;)
그러니까 동일 메일 서버에서 두개의 도메인을 사용하고 있는거죠..
unitec.co.kr이나 meditech.co.kr 이나 똑같은 MX레코드를 사용하고 있다는 거죠. 그리고 도메인을 가지고 ping을 시도해보면 아이피가 똑같이 나옵니다. 이런 상황으로 미뤄 보면 동일한 서버에서 유니텍과 미디테크의 홈페이지와 메일서버가 돌아간다고 밖에 볼수 없는거죠..그리고 글을 적으실때 이런 부분이 있었네요..
"미디테크의 경우 문의할 메일주소가 기재되어있지 않아서 다른 업체들과 비슷한 주소로 메일을 발송하였는데, 다소 황당한 경우를 맞이하였다" 이런 부분요..
메일 발송 주소를 보니 미디테크 기술지원 메일 주소가<a href=mailto:support@meditech.co.kr>support@meditech.co.kr</a>로 되어 있었습니다.
동일한 서버에서 운영되고 있는 두 회사의 홈페이지와 메일서버가 글에 적으신 내용과 같이 이상하게 메일이 받히는 꼴이 되어 버렸군요..
이런 부분을 생각한다면 황당한 경우라고 볼수 없을것 같습니다.(제 생각에는요..^^;;)
아무튼 이점 참고 하셨으면 합니다..^^;;

P.S 혹시나 싶어서 글을 읽고 두 회사의 메일 서버를 확인 해봤습ㄴ다.
참고로 저는 유니텍 직원이 아닙니다.
단지 조그만한 회사에서 메일에 관련된 일을 하기때문에 이런 글을 남겼습니다.
후아~ / 03-02-25 14:34/ 신고
정말 아주 유용한 정보군요!!!! 수고 하셨습니다
하얀늑대 / 03-02-25 14:42/ 신고
정말 모를거라 생각하신건지,, ^^;; 제가 얘기하고 싶은건 왜 미디테크는 문의 메일 계정을 따로 갖고 있지 않냐는 것입니다. 비록 유니텍에서 온 추가 메일을 통해 미디테크의 메일 계정을 알긴했지만, 계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홈페이지에서는 언급하지 않는가에 대해 지적하고 싶었던것인데,, ㅠㅠ
2 / 03-02-25 15: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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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보드가 고장인거가타서 AS 받을려고 하는데 약도봐도 위치를 잘 모르게써여..
AS 받을려면 어케해야하는지 자세히 좀 알려주세여..
아 그리고 토요일은 몇시까지 하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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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email 이 참 초딩 유치 발랄 합니다. 그려.
서비스/답변하는놈들에게 짜증을 안겨주어
번인 테스트 하기 위해 서입니까?
지나는이 / 03-02-25 15:52/ 신고
저도 미디테크 홈페이지에서 A/S 관련 메일 주소를 찾아 봤지만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점은 미디테크에서 잘못한점 이라고 생각 합니다.
다만 제가 말했던것은 하얀늑대님은 미디테크 메일 주소가 왜 그렇게 되었는지 알고 계실지도 모르겠지만 다른 유저분들은 왜 그렇게 되었는지 모를수도 있을것 같아서 얘기를 한거였습니다.
남상은 / 03-02-25 17:14/ 신고
정말좋은글이군요 좀보구 메인보드회사들 태도를 바꿨슴함니당
2 / 03-02-25 19:35/ 신고
약 일년전 SUMA 에서 팔아먹고 있는 EPOX 메인보드에 관해 문의 email 을 SUMA로 보냈으나 전혀 답장이 없어 결국 EPOX 로 엉터리 영어를 써서 문의 email 을 보냈습니다.
그러자 몇시간후 답장이 왔습니다. 아주 만족할만큼 말입니다.
거기다가 첨부파일까지 보내면서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그랬다는 것입니다 그려...
슈마유저 / 03-02-25 20:03/ 신고
이 벤치마크 보고 슈마에게 멜좀 보내봤는데 답장 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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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슈마XXX입니다
보내주신 글 잘보았습니다
본인도 오늘보고 시정부분을 확인중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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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벤치마크로 유통사들 느낀점이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
매우 만족스러운 벤치마크인거 같군요 ㅋㅋ
김화일 / 03-02-25 21:48/ 신고
AOPEN보드 역시 HCL보다는 AOPEN.COM에 엉터리 영어로 물어보는게 빠름.
그리고 HCL은 틀린 대답을 하기때문에 믿을수 없슴.
박철규 / 03-02-26 14:16/ 신고
훗.. 저의 경우도 거의 대부분의 유통사 제품들을 사용해 보고
지난 3년간 40여종의 보드를 사용하면서 6번의 A/S를 받았는데..

. 슈마 : 게시판 없고, 이멜 답변 없으나, 전화 연결은 어느정도
잘 되고 택배로 정확한 불량명과 함께 보드를 보내면
바로 교환품 및 답변서 보내줌..(8KHA+, 648Max)
. MSD : 게시판 쓸만하나, 이멜답변 없고, 전화 한번도 성공해
본 적 없음. 역시 정확한 불량명과 함께 보드를 택배로
보내니 바로 교환해 줌. 불량 원인은 통보없었음(TH7-II)
. 유니텍 : 게시판 없고, 전화 성공한 적 없고, 멜 답변 온적 없고
직접 찾아가서 A/S 했는데 짜증나게 만듬.(6163-Pro)
. 빅빔 : 게시판 확실하고, 전화 잘되고, 멜은 잘 모르겠고.
택배 수리 및 교환 확실. 답변서 확실.(셔틀 KT266)
. iWill : 게시판 좋고, 이멜 문의 한적은 없고, 전화도 성공,
바로 수리하여 교환. (XP333)
제품바로 교환받음.
이수봉 / 03-02-26 19:41/ 신고
저도 국내 제작사나 유통사에 별시리^^; 특히 아수스수입판매하는 기진전자엔 악감정이..^^;
다른 예인데요 예전 모뎀쓸때입니다.
그때 ati 레이지프로 VGA를 사용할때 새로운 드라이버 함 받아볼까해서 ati.com에서 메일주소 알아내서 메일을 보냈더니 한 보름쯤 뒤에 항공우편으로 시디를 보내주더군요.. 아직까지 감동으로 남아있는뎅.. 우리나라 회사는 이런 식으로 해주는 곳이 있을까요?
A/S도 고객우선이 되어야 할텐데..
이번의 보드나라벤치는 정말 신선한듯 합니다.^^
MSD사용자 / 03-02-26 22:18/ 신고
MSD(ECS보드) 사용자입니다.
진짜 온라인 A/S가 엉망입니다.
제가 궁굼한 점이 있어 메일보내 답변을 기다렸지만
이틀이 지나도 답변이 없어 다시 메일을 보냈으나
이틀이 지나 답변이 왔습니다.
그러나 답변도 성의없이 몇자만 적어 보내왔습니다.
고객을 만족시킬수 있는 회사가 되지 못하고
저에게 실망을 안겨주더라고요 . ^^;;;
저는 다시 산다면 싼 보드를 사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고객을 생각할 줄 아는 회사의 보드를 구매할 생각입니다.
더불어 안정성 및 오버가 잘되는 제품으로..........
왕태욱 / 03-02-26 22:53/ 신고
msd 예전에 kt133a칩셋을 사용한 ecs의 k7vza3.0보드의 애슬론xp지원문제로 좀 시끄러웠죠. 광고에는 지원하다고 하다가..xp가 나오고 나니 지원불가라고..하고..소비자들이 항의하니까..택배비등을 소비자가 부담하고 a/s 받으라고 하고..나중에 사용자들에 홈페이지 만들어서 항의하고 소보원에 연락해서 일처리 하려하니..그제서야..모든 비용을 msd에서 부담하겠다고 하더군요..정말 짜증나는 일이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카드와의 궁합문제는 신경쓰지도 않더군요..물건에 이상만 없으면..그냥 쓰라고 하던데...ㅋ
슈마.. / 03-02-27 1:48/ 신고
슈마는 질문 이멜 보내면 절대 답변안해줍니다.
아마 보고도 씹는거 같습니다.
뭐 전화하면 된다고들 하지만 사용자 기분으로선 참 뭐하죠..
전화하기엔 시간은 없고 이멜 보내면 무시나 당하고 슈마 정신 좀 차려야됩니다.
이쭈깽 / 03-02-27 11:09/ 신고
각 회사들이 더 커져서 대기업처럼 crm 시스템을 구축할 확률은...거의 없겠죠?
오국환 / 03-02-27 14:00/ 신고
놀랍군요....슈마에서 메일 답장이 오다니.....
세상에 저런 일도 다 있네........^^;

슈마측이 해당 부서에 인원을 늘린다고 하더니만 진짠갑네...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현재일 뿐, 최근까지 슈마에
문의메일 보내서 답장 받은 분이 몇분이나 될런지....
슈마에서 고객메일 씹는건 이미 알만한 분은 다 아는 사항인데...

----------------------------- sadcafe ----------------------
좀 개선 된건가.....
헉 / 03-02-27 14:04/ 신고
샘물테크가 없네요. 샘물테크도 좋은데...
몇일전에 보드샀는데고객등록카드 없다고 멜보냈더니(12시20분쯤...)
1시간후에 폰으로 연락이 와서 고객등록카드 여기서 작성할테니
질문하는거 답해달라고 하네요 그리고 끝나고 죄송하다고 하네요.
암튼 감동먹었음다 ㅎㅎ
김태정 / 03-02-28 0:24/ 신고
으음 유니텍이 그런말할 자격있나?
내가 S-브라켓이 원래 들어있느냐는 질문에..
무려 6개월이 넘는 시간동안 씹어먹고 있으면서. --;
전화로 해결하긴 했지만.--;
전화한것도 3일후인가? 했으니.--;
용팔이 / 03-02-28 2:29/ 신고
가장 좋은 AS방법

1. 전화

2. 방문

게시판 등 온라인은 아예 순위밖이라고 봐도 과언아님

막상 가까운 AS처를 방문해보세요.

제 용팔경험에 의하면 오히려 불친절한 곳을 찾기가 더 힘들더군요.

아직까지 우리나라의 마인드는 1번이 전화,
2번이 찾아왔는데도 전화하는 것을 기다리는 고객,
3번이 한가할때 가끔보는 온라인 질문이니까요.

이는 보드수입처AS센터만의 일이 아니고 사회 전반에 만연한 풍조이지요.

당장 당신의 집에 초인종과 전화가 오면 어느쪽부터 받는가,
앞사람과 대화중에 전화가 오면 누그와 우선적으로 대화하는가...

문화가 더 큰 문제입니다.

그리고 수입량이 많은 큰 업체일수록 AS가 더 어려운 것도 사실입니다.

이런 의미로 볼땐 이번 보드나라의 기사는 경솔했다고도 볼 수 있지만

어쨌든 시도는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AS센터의 마인드도 바뀌어야 하고요...

근데 진짜 궁금한데 보드나라에 문의하는 주 메일계정엔
하루 몇 통이 날아오는지요?
예전에 근무하던 코딱지만한 업체에서는
아웃룩을 아예 열지도 말라고 한 방침이 있어서...

하루 1000통... 스팸만 600~700통...

제목도 교묘해서 읽어보고 처리하려면 일과를 포기해야 한다는 ^^;
독고다이 / 03-03-01 14:11/ 신고
예전에 솔텍코리아에선..ㅋ
고객게시판 폐지하고... ㅋㅋ
Q&A는 오로지 메일로만... ㅋㅋ
거의 답장이 안오죠... ㅋㅋ
슈마도 그렇습니다.... Q&A게시판 없는곳은 싫습니다!!!
김대하 / 03-03-01 15:16/ 신고
전 슈마, MSD다 메일 잘해주던데..
g / 03-03-01 17:45/ 신고
ㅠ.ㅠ; 나도 씸네
사블쓰는사라 / 03-03-03 0:20/ 신고
그렇습니다 제이시현은 찾기어려운 위치에 게시판이있습니다...
회원가입한후에 잘 찾아보면 사용자끼리 알아서 헤쳐나가는 게시판을 어렵게 찾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ㅡㅡ;
암것두 않써 / 03-03-03 5:56/ 신고
리뷰어님 제가 알기로는 슈마의 경우 고객지원사이트가 따로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www.sug.co.kr 라는 주소로 가보세요.
슈마 사용자를 위한 전문 커뮤니티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더군요.
사용자를 위해 전문 커뮤니티 까지 운영하는 것으로 볼때 슈마의 온라인 고객지원은 가장 후한 점수를 줄수 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전 리뷰에 있는 보드들 모두 사용하지 않습니다.
사용한적두 없고요. 단지 슈마유저그룹 사이트에서 쓸만한 정보를 좀 얻었습니다. 참고로 전 타이안 보드 쓰는데, 별로인듯 --;
스프리트 / 03-03-03 8:28/ 신고
슈마에 메일로질문할떄.. 조금 애매하게 질문달면,. 답장이안오던데.
그래서.. "AS보낼려면 어디로 보내야해요..?" 라는 쉬운질문은 바로바로 오던데^^;
아뷰 / 03-03-04 19:58/ 신고
끝에 부록으로(?) 있는 유니텍의 답변글 봤는데..전혀 동의가 안되네요.오늘 그 주소로 아침일찍 보냈는데..확인조차 안하네요.
문제가 있긴 있어요...ㅋㅋ
ASUS / 03-03-25 9:35/ 신고
유니텍은 절대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
유니똥 / 03-03-26 5:56/ 신고
ㅋㅋ 유니텍 아주 웃겨..
같은사람이 2개 같은제목으로 보내면 읽지도 않고 지워버린다?
잘못보내서 내용추가해서 보낸메일일수도 있는데..?
고객이 보낸 메일이면 일단 읽어봐야 정상이지.. 쯧쯧..

이런경우는 어떨까요..? 같은사람이 같은글로 2봉투의 성금을 냈다..
한개는 뜯지도 않고 버려버릴까나..?

웃기는 핑계대고있어 아주.. ㅋㅋ
dugii / 03-04-07 10:15/ 신고
A/S 에 관한 짧은 글..

A/S에 불만이 많은 분들이 계신것같아.. 한자 적습니다.
우선 저는 메인보드 A/S에 아니라 인터넷 공유업체에 A/S 부서에 잠시 몸을 담았던 사람입니다.
역시 Q&A 게시판도 틈틈히 (시간나는데로)다른 직원분들과 함께 답변을 해드렸었구요..

제가 경험했던 질문의 10분의 7은 답변을 해 드릴 수 가 없는 내용이었습니다.
무슨 뜻인고 하니 ..
첫째, 전혀 알 수 없는 질문을 하신다는 겁니다.
예를 들면

"인터넷이 안대요 어케하죠?
끝.. "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이멜을 보내던 전화를 하시던..
질문하실때는 확실히 하고싶은 질문의 내용과 컴퓨터의 상황을
파악하고 계셔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저런 식의 내용없는 질문에 대한 답변은 뻔합니다.

cmos를 다시 쎗업해 주십시요,
혹은 상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보네주시면 성실히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라는 정도죠.. 게다가 저의 경우는 하루 50여건 정도의 Q&A를 봣었습니다. 그치만 생각해 보십시요 유니텍이나 슈마 혹은 stcom같은 대형 유통사에 날아오는 그 수많은 메일들에 일일이 저런 답변을 보낼 수 있을까요 ..

그들이 A/S를 처리하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1, 급한 건부터 해결한다.
(컴이 아예 안켜진다던가 정말 문제가 크다고 생각되는..
그러니까 스피커 소리가 안나요.. 이런건 들은 차후에 .. )
2. 해결할 수 있는것부터 한다.
(질문이 확실해서 적절한 답변이가능한 경우 )

참고 바라구요 질문을 하실때 확실히 하시길 다시한번 바랍니다.
보고 있자니 답답해서..
(물론 직접 찾아갔을 경우의 그들의 태도는 당연 친절해야 함이 마땅합니다.. 만일 그렇지 않다면 정말 A/S에 문제가 있는 회사겠죠.. )

물론 / 03-04-08 11:29/ 신고
a/s하시는분들의 어려움도 클것입니다......
하지만 적어도 조립피시를 사용하는 사람들 과반수는
자신컴의 상황을 어느정도 파악하고 질문할수 있을정도의
지식은 있다고 봅니다.
조립피시유저들이 겪는 a/s불만에 귀기울일때입니다.
hooni / 03-04-29 21:58/ 신고
유니텍 전자의 a/s에 상당한 호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서 한마디 할까 한다.
난 여러 a/s센타를 전전해 봤지만 유니텍 만한 a/s를 하는곳이라고는 국내에서 유일 하게 삼성뿐이라고 자신있게 말한다.
여기에 회사규모나 여러가지 사정을 따지고 볼때 삼성보다는 유니텍 전자 쪽이 훨씬 좋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본다.

특히 a/s 기간이 지난 제품에 대한 지원에서 만큼은 삼성도 유니텍 전자를 못따라 간다고 본다.

국내 타 보드 제조사나 수입사들 같은 경우 a/s 기간이 지난 제품에 대해서는 일부 비용을 받고 보드를 교환 하는게 대부분이다.
이 도한 금액 적으로 봤을경우 중고 시장의 좋은 보드 구입 가격 보다 비싼거라 실용성이 떨어 진다고 본다.
유니텍의 장점은 여기서 특정 부품이 있는 한 교환이 가능하다는것이다. 비용 또한 그리 많이 들지 않았다.(물론 고가 부품이 고장나면 문제는 다르지만)

또한가지 유니텍 전자의 서비스 매력은 a/s에 대한 유동성이 있다는 것이다.

서비스담당 기사와는 어느정도 대화가 잘되는 듯 했다.(물론 대스크의 안내 여직원 교육에 좀 신경 써주길 바란다.)
예전에 한번 a/s 기한이 한 6개월정도(재조일로부텅 1년 6개월인 점을고려 한다면 제조한지 2년 정도 지난 제품)지난 제품을 무상으로 받은적이 있다.
요는 그제품이 pc방에 납품된 제품이었고 대형pc방의 경우 문제 있는 제품을 교체 한뒤 어느정도 수리 받을 제품이 쌓이면 한꺼번에 수리 하는 실정이다. 이점을 담당 기사에게 강조 하였고,또한 장사하는 사람으로서의 입장을 부가적을로 말한 결과 별 문제 없이 흔쾌히 무상 처리 받을수 있었다. 단 조건으로 붙은게 이 제품의 서비스 기한 지난걸 pc방측에 꼭 전해 달라는 것이었다. 이정도면 국내 무수의 서비스 센타중 단연 1위라 할수 있지 않나 싶다.
마지막으로 한가지 아쉬운점이 있다면 아까 잠시 언급한 안내 데스크(접수 도우미)여직원이다. 굳이 타 센타에 비교 한다면 지극 히 정상이다.
하지만, 강력한 경쟁(?)상댕인 삼성 서비스 센타 (용산 선인상가내 위치)의 여직원들의 행동 과는 사뭇 다르다고 느꼈다.
유니텍 서비스를 최고로 뽑는 나의 입장에서는 유니텍은 그쪽에서도 좀더 신경을 써서 서비스의 모든 분야에서 국내 최고가 되길 바란다.
as / 03-05-27 13:15/ 신고
a/s 기사 잘 읽었지만.. 좀 현실에 안맞는 듯한...
지금의 기업들이 뭔 큰 대기업도 아니고... 제품 하나 팔아서
얼마나 많은 이윤을 남길지.. 나는 그정도 이윤 가지고
그 많은 업체가 달라들어 소비자들에게 선택의
권리를 넓혀 주는 것만으로 기쁘네여.
a/s 가 맘대로 안되고 해서 문제도 있지만 그전에 다양한 선택의 기회가 있다는 것으로 좋습니다. 이글에 딴지거는 말이지만.. ㅋㅋㅋ
아마 a/s 센타 가면 그 놈들과 무지 싸울꺼고여.. ㅋㅋㅋ
모든 업체들아 죽지만 말고 간간히 버티며 여러가지를 쏟아내라~
내 입맛에 맞게 사주마~~
나의 소원 / 03-06-18 13:34/ 신고
왜 Altos는 없는거지요.거기 문의 게시판 보면 제대로 A/S 해달라며 싸구려 메이커 티내냐는 글이 툭하면 뜨던데;;;
그런데 대체 거기에서 답변해 주는 사람이 두명인데 한명은 운영자인데, 토토로란 이름을 쓰는 또 한명의 사람은 뭘까요;;;
frog9 (ID) / 03-06-18 16:43/ 신고
보드 a/s에 관한 폴이라도 하나 만들어요
안티유니텍 / 03-08-04 0:24/ 신고
유니텍 싸기없다는 소리익히들어 알고 A/S를하러간적이있죠.
아니라다를까 싸가지없는 고객응대 불친절한 태도
성질꽤나 있는 저로썬 욕을 바가지로 해줬죠.
그래더니 울면서 뛰쳐들어가더군요. 그날 메인보드 A/S에 걸린시간 뛰쳐들어간뒤로부터 딱 2분23초 걸렸습니다. 1:1 바로교체후 안녕히 가십시요??
sol8662 (ID) / 03-08-06 16:18/ 신고
왜 퓨처리안은 빠졌는지.. 퓨처리안은 A/S 진짜 잘해주는데..
죵니머찐넘 / 03-08-28 1:03/ 신고
아수스P4P800 만세!!!!!!
STCOM 오프라인은 별루던뎅...@_@
전화로 한번만더 걸려바라...내가 어떤넘인지 보여쥰당
전화한번해서 물어봤는데 불친절하던뎅....ㅡㅡㅋ
김성곤 / 03-08-30 0:52/ 신고
저 유니텍 xxx끼들 그래픽 문의 메일드렸더니 보름이 지나도 전나한통 답장 멜 하나 안오넹 .유니텍 거시기 한다는 말은 들었지만 아주 거시기하네 아어 짜증쓰 안망하나 허접한 유니텍 글픽 아어~~
jinday (ID) / 03-09-26 5:42/ 신고
역시..좋은 벤치 감사합니다.
씨봉 / 03-09-29 11:50/ 신고
유니텍의 서비스는 개판 이라고 보면 알수 있지요.
전화문의는 절대 안되고..한 30번 전화하면 1번 될까말까이고 메일 무시는 기본이고 직접 찾아가는 수밖에 도리가 없죠. 그나나 가서 무상으로 교체해준다고 그래서
기분이 좋았는데 그때는 한4일 후에 택배로 보내준다고 하니 기다리다 연락이 없어서 전화 겨우 연결했더니 한 2주 후에나 대만에서 물량이 들어온다고 하질 않나 겨우1년 밖에 안된 보드인데 그것도 제일 좋았던 보드..성질 나서 다졌더니 그럼 돈 내고 다른 보드로 교체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4일 후에 찾아갔더니 보드 교체해준다는 것이 더 구린 제품이고 그 이상은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한다는 소리가 내가 찾던 제품이 지금 입고되었다고 하더군요 전화로는 물량이 하나도 없다고 하더니
갔더니 있데나 그래서 새거냐고 물어봤더니 남이 쓰던거라고 하더군요 원래 보드는 새제품으로 교환을 안 해준대나 뭐래나 하여튼 열나 짱나는 유니텍 ...
그래서 결국 중고 보도로 교환해 와서 스고 있는데.
정말 앞으로는 유니텍에서 수입한 보드는 절대 안 쓸겁니다....유니텍 때문에 msi 보드 이미지도 개판되었소.

정말 유니텍 서비스 센터 사람들 정말 많더군요. 웬 고장이 그렇게 많은지 사람이 바글바글 하더군요.

아무튼 유니텍 정말 서비스 개판입니다. 뭐 어차피 대만 제품 다 수입해서 쓰는 불쌍한 한국 기업들이니 뭐라 할말은 없스나 웬지 보드 하나 못만드는 한국에 사는
한국국민으로서 서글프더군요.

그래고 삼성은 자체적으로 보드제작해서 다행입니다.
제가 삼성 서비스를 받았는데 메인보드가 3년이 넘은 제품인데도 센터에 갔더니 물량이 많이 있더군요. 3년까지는 무상교환이라고 하네요. 참 삼성의 서비스는 지존이더군요. 기사하고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중국에 자체적으로 보드회사를 가지고 있다고 하더군요 oem으로 받는것이 아니라 자체적으로 만든다고 하더군요 한국에서 유일하게 보드를 직접 제작한다고 하더군요 비록 삼성만을 위한 제품이긴 하지만..............
어서 빨리 한국에도 보드를 만드는 회사가 생기길 바랍니다. 옛날 석정보드가 생각나는군요..
str / 03-10-23 12:26/ 신고
유니텍..서비스도 문제지만..
보드 자체에 더 문제있다고 봅니다.
이거 완전 뽑기져..그러니깐 A/S건이 많다고 봅니다
제가 아는 사람들..유니텍보드 치를 떱니다..
보드는 싼게 비지떡입니다. 더 1~2만원 더 주고라도 3A사꺼 사는게 정신건강에 훨~ 좋습니다.
yong (ID) / 03-11-13 0:01/ 신고
늦은글이지만.. 보드나라 훌륭합니다.
개인적으로 물건팔때와 팔고나서맘이틀리는 원시적인
회사들은 망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또, 보드나라가 이렇게 "용기"있는 수많은유저들의
지팡이"역활을하지않았다면 아직도 수~많은유저들이
상처?!를받고있을지도 모릅니다.
이제서야 허둥지둥 A/S(?) 준비하는 몇몇 회사들을보니
역겹기까지하는군요.
보드나라 정말속시원한글 감사드립니다.
KMH / 03-12-26 23:25/ 신고
최근 삼성제품은 메인보드를 자체제작하는지는 몰라도, 윌라밋 시절의 삼성, 특히 매직스테이션 M5950이라는 모델은 절대로 아니라고 단언할수 있습니다. ECS의 845칩셋 보드를 쓴 제품입니다.
1년 지나고(A/S기간 끝나고나니) 죄다 캐퍼서티 부풀면서 보드문제로 뻗으시더군요.
요샌 또 다른가봅니다. 허허... 직접 메인보드 제작이라.
KMH / 03-12-26 23:28/ 신고
또 하나 재밌는점은, 빅빔에 관한 건인데...
A/S는 방문시 괜찮았다고 봅니다. 그런데 웃기는게 빅빔에서 나오는 제품은 쿨러가 전반적으로 부실한것 같더군요. Radeon 9100 20여개, IS7 10여개 써봤는데 9100은 거의 반수가, IS7은 3개가 쿨러의 원인모를 굉음 또는 동작불량(엄청 느려지는)으로 A/S를 보내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얼마전에도 하나 갔다왔었죠.
그래픽카드는 바이텔과 같은 사파이어제품을 수입하는듯 한데, 쿨러가 바이텔은 사파이어 로고가 찍힌 쿨러고 빅빔은 일반적으로 볼 수 있는 ATi로고가 찍힌 쿨러더군요. 바이텔은 몇개 있지만 아직 쿨러불량 나는건 못봤습니다.
bagjiil (ID) / 03-12-31 21:06/ 신고
흠..빅빔은 그래도 유상을 무상으로 처리해줄 정도로 서비스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acid / 04-01-03 18:09/ 신고
유니텍에 이메일로 문의한결과 3개월지났는데 연락이없군요. 그래서 오프라인으루 A/S 받았어요.
charlli (ID) / 04-01-10 1:35/ 신고
큰일인데요. 유니텍 서비스가 그렇게 나쁠줄이야....
지금 갖고 있는거 팔아치우던지 해야겠군요
colorbox (ID) / 04-01-24 1:39/ 신고
저도 솔텍 75FRN-L 사용하는데, 남의 일이 아니군요~~ 설마 유니텍 같기야 할까요?
ktoshi / 04-02-25 18:58/ 신고
아이보라 같은경우 택배로 a/s보냈더니 폭탄이 오더군요..
부팅이 안되서 보냈더니 내려온물건은 sata 만 잡으면 컴이 아예 뻗어버리는 이상증세가 있었구요
a/s기사왈 .. sata 드라이버는 그거 잡을 필요 없어요
이러더군요 머땜시 돈 더주고 풀옵션을 사는데 그런 망발을 하는지...상당히 황당햇습니다
잡종 / 04-02-26 21:10/ 신고
전 슈마답변 오던데요... 답변이 좀 성의가 없긴 하지만.. 답장만 빨리 오더라요;; 에이오픈은 회원가입하는게 귀찮아서 그렇지 Q&A괜찮은거 같네요 아직까지는
삼성은 역시 최고!! A/S기간 지난 하드디스크 교환하러 갔걸랑요.. 그런데 들어가자마자 직원들 다 일어나서 인사하고 직원 한명이 와서 안내 쫙 하더니 하드 문제 물어봐서 대답하니까 처리해드리겠다면서 잠시 기다리시라더니 잠시 후 바로 새 제품으로 교환!! 그리고 죄송하다는 말과 함께 나가는 문까지 안내 나갈때도 직원들 전부 일어나서 인사 그리고 그 다음날 이상 있나 없나 확인전화까지!!
아이리버도 A/S좋네요.. 신청하니까 다음날 바로 택배 오고 진행과정 쫙~ 나오고 복사인듯 하지만 죄송하다는 사장 편지와 싸인, 아이리버 모양 새겨진 공 시디(안쓰고있음 A/S기념 보관으로 ^^), A/S내역 자세히 적어놓은 종이, 그리고 대단하다는 말 나올정도로 잘 해준 포장관리.... 역시 이름 있는데는 뭔가가 다르더군요
어떤곳은 전화했더니 아주 불친절하더군요.. 부품 문제 있어서 교환하려했더니 자기네거 아니라면서 보드문제로 끝까지 걸고 넘어지네염..;; 확그냥 다른거로 사용중...
Newpds / 04-03-28 19:24/ 신고
전에 미디테크에서 AS 를 받은 적이 있엇는데..

유니텍에서 전화를 받더군요.. 그래서 미디테크에 걸엇는데 어떻게 된 것이냐고 물었더니.. 합병되었다는거 같더군요..

그러므로 각각의 유니텍과 미디테크 사이트에 들어가서 회사 주소를 확인해 보면, 회사의 주소가 동일한 것인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청진빌딩~)

그래서 아마 답변이 하나만 왓을지도 모르겟네요 ^^


아참.. 유니텍 여전히 상담원이 불친절 하더군요. 짜증 나는 목소리로 받길래 아주~ 부드러운 목소리로 대응을 했다는..;;
Newpds / 04-03-28 19:36/ 신고
그리고.. 미디테크랑.. 유니텍 온라인 AS를 직접 받아본 결과...

미디테크는.. 서울쪽으로 발송하여야 하고 유니텍은.. 공장(서울 아닌곳!~) 으로 발송해야 합니다.

물론 위의 이야기는 방문 AS가 아닌 택배를 통한 AS 입니다.


또한 참고로. 유니텍은 무상 AS 기간이 끝난 후에 이용을 했었는데 택배를 선불 발송하고 AS 후에 또한 착불 발송이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AS 기간이 지난 후에는 양방향 전부 택배비를 내어야 하는거 같습니다. ( 타 회사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
levis / 04-05-10 3:47/ 신고
빅빔 a/s 어떤가요?

^^
=_= / 04-07-15 17:09/ 신고
국내 pc전문as업체들은 각성해야합니다. 이것들이 as불렀더니만 증상도모르고(아마 그넘들이 알 증상은 나도알겁니다..쩝..) 소비자를 봉으로 알고 헛소리를 하더군요. 대놓고 X랄하네라고 할수도 없는노릇이고..쩝..
himne (ID) / 06-09-05 18:55/ 신고
A/S 라.. 드디어 성능에서... A/S로.. 좋아..
소비자는봉 / 06-10-27 6:15/ 신고
미국이나, 일본에서 한국같이 해봐라
바로 생매장이다
한국유통업체도 문제고, 관리해야할 정부도 한심스럽고 종합짬뽕스런 한국의 소비자를 우습게 아니 개떡으로 알기에 이런 현상 일어났지만
고쳐질까? 소비자를 위하는 마음이
닉네임 lock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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