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빔(www.bigbeam.co.kr)은 혁신적인 전원부 냉각 방식인 “P-OTES”를 탑재하고 차세대 코어인 “Presler”를 지원하는 최초의 945P 메인보드 제품인 『ABIT IL8』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ABIT IL8』은 인텔 945P칩셋을 사용한 제품으로 ‘DDRII 667/533, PCI-EXPRESS X16, SATAII, USB2.0, 기가비트 이더넷, 8채널 HD 사운드를 지원한다. 또한, 전세계 최초로 인텔의 차세대 펜티엄(Presler)을 기본 지원하고 있어 내년 업그레이드를 원하는 『ABIT IL8』고객은 바이오스 업데이트 없이 바로 최신 CPU를 사용할 수 있다.
기존 히트파이프를 이용한 무소음 냉각 방식 ‘Silent OTES’를 전세계 최초로 소개한 ABIT 기술진은 그간 쌓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메인보드의 전원부 발열 및 전체적인 시스템 발열을 획기적으로 개선 및 처리할 수 있는 냉각 솔루션인 ‘P-OTES’를 『ABIT IL8』에 채용했다.
기존 제품들의 설계의 경우 전원부 냉각을 고려하지 않거나 히트싱크로 처리하는 수준이었지만 ABIT의 ‘P-OTES(가칭)’는 사용빈도가 현격히 낮은 레거시장치(패러렐, 시리얼포트)를 제거함으로써 ‘CPU쿨러 – 전원부 대형히트싱크 – 후면 패널’부분의 공기흐름을 극대화할 수 있는 설계를 갖추었고 이를 통해 전원부 온도를 40도대로 낮추는데 성공했다. 『ABIT IL8』은 이런 구조와 함께 메인보드의 발열을 모두 히트싱크로 처리하기 때문에 무소음 시스템을 원하는 고객에게 만족스러운 선택이 될 수 있다.
빅빔 기획실 최홍덕 대리는 “『ABIT IL8』은 시스템 안정성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는 전원부 및시스템 발열을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냉각방식을 적용하고 있다. 올해 6월 소개된 무소음 히트파이프 냉각방식(Silent-OTES)이 1년도 되지 않아 동종업계의 모방대상이 된 것처럼
『ABIT IL8』에 적용된 ‘P-OTES(가칭)’도 내년 업계의 트렌드를 주도할 기술로 평가된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