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이하 한국MS)는 IT분야의 화두로 등장한 통합 커뮤니케이션(UC)이 가져다 줄 비즈니스 혁신을 주제로 '마이크로소프트 UC 데이 2007'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ICA 파트너사인 LG-Nortel과 함께 오는 3월 14일 롯데호텔에서 개최하는 이 행사에서는 지난 2월 신제품 발표회 참석 고객들이 보여준 통합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관심과 새해 IT업계 화두로 각광받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통합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본 세미나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전략과 솔루션 및 로드맵을 소개하고, 이러한 기술 및 혁신이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 다양한 사례를 통해 제시할 예정이라고 한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 UC 데이 2007에는 마이크로소프트 통합커뮤니케이션 파트너인 LG-Nortel, AudioCodes, Genesys이 참여해 세미나 참석자들이 UC 사용자 시나리오를 체험할 수 있는 사용자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정보근로자 그룹 이호욱 이사는 "보다 원활하고 신속한 커뮤니케이션이 고객만족을 통한 비즈니스의 성장을 유도할 뿐 아니라 기업 내부의 프로세스 능률도 향상 시킨다는 것은 현재 많은 기업들이 인식하고 있는 현실이다."며 "마이크로소프트의 통합 커뮤니케이션은 직관적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며, 친숙한 오피스 시스템과의 연동을 통해 탄력적이고 신뢰적인 플랫폼 제공을 목표로 파트너에게 풍부한 솔루션 플랫폼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 UC 데이 2007 행사는 관심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며, 참가 등록 및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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