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 패널 제조사들은 중간 크기의 패널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이들의 패널 생산량을 증대할 것이라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LCD 패널 제조사들로 알려진 AU Optronics (AUO), Chunghwa Picture Tubes (CPT), HannStar Display는 중간 크기의 패널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중간 크기 패널의 생산략을 늘린다는 계획이다.
CPT는 7월 5.613million의 중간 크기 패널의 출하량을 늘렸고 이는 12.2%가 증가된 것이다. 작은 크기의 패널들보다 중간 크기의 패널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중간 크기의 패널의 생산을 늘렸고 올해 말까지 유지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AUO는 7월 11.95million유닛으로 2.5%의 출하량이 줄었는데 이는 중간 크기의 패널의 선적의 분배 과정에 일어난 것으로 언급했다.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AUO는 5세대 LCD 공장을 통해 LCD 모니터 및 노트북 패널을 생산에 들어가며, 중간 크기의 LCD 패널을 7월 말에 소량 공급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HannStar는 중간 크기의 패널을 3세대 공장에서 생산하여 마진을 늘릴 계획이며, 공장의 70%가 작은 크기의 패널에 30%를 중간 크기의 패널 생산에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