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씨뱅크21(PCBANK21)에서 16:10 와이드 LCD 모니터 XTRON(엑스트론) X-230TW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TV겸용 모니터인 XTRON X-230TW는 Full HD 해상도 1920x1200을 지원하는 23인치 LG IPS 패널을 사용해 178도 광시야각, 10ms(GtoG) 응답 속도, 700:1 명암비, 400 칸델라의 밝기를 지원한다. 일반 TV 수신칩을 달아 아날로그 TV 수신만 가능하지만 HDTV Ready를 표방하는 제품으로 셋탑박스 및 영상기기와 연결할 수 있는 다양한 입력 단자를 제공한다. HDCP를 지원하여 블루레이/HD DVD 지원 기기와 연결하여 디지털 출력을 할 수 있으며 16화면 채널 탐색, PIP, PBP 지원, PC 입력 신호시 4:3 고정종횡비를 지원한다.
모니터 좌우에 각각 4W 출력의 스테레오 스피커를 내장하고 있으며 입출력 단자는 D-SUB, DVI, TV(RF), 컴포넌트, 컴포지트, S-비디오, 스피커 단자 등을 지원한다. 또한 편리한 TV 시청을 위해 무선 리모콘을 제공하고 있다.
피씨뱅크21 관계자는 "XTRON X-230TW는 은은한 블랙의 역동적 디자인으로서 프리미업급 고급 디자인을 자랑하고, HDCP 영상 입력 방식으로 PS3와 엑스박스360, 고화질DVD 플레이어와 직접 연결 구현하면 생생하고도 박진감 넘치는 게임과 동영상을 즐기실 수 있는 모니터로서 성능과 디자인 모든 면에서 인텔리하고, 고급스러운 유선형 형태로 된 TV겸용 멀티미디어 모니터"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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