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LCD 패널 부분에서 꾸준한 상승과 함께 삼성전자가 다른 패널 메이커들을 리드하고 있다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Displaybank는 대형 TFT LCD 패널은 2007년 7월 전체 34million 유닛을 출하했으며, 이는 지난 6월 33.3million 유닛의 출하와 비교하여 2.1%가 증가된 수치라고 밝혔다.
대형 LCD 패널 중 모니터 패널 출하는 7월 15.7million 유닛으로 6월보다 약간 감소했다. 그러나, TV와 노트북 패널 출하는 7.2million 유닛에서 10.2million 유닛으로 증가했다.
삼성전자는 8 세대 보드로 이전한 이후 7.2million 유닛 출하를 통해 1위를 유지했으며, TV 어플리케이션 부분에도 촛점을 맞추었다. 또한, 수익에서도 1위를 유지했다. 두 번째는 대만의 AUO (AU Optronics)로 7million 유닛을 출하했고 이어 LG.Philips LCD는 6.7million 유닛을 출하해 3위를 유지했다.
점유율 부분에서 삼성전자는 22.8% 점유로 첫 번째 위치를, 이어서 LG.Philips LCD는 20.5%, AUO는 19.3%의 점유율을 가졌다. |